|
▲고양덕은 중흥S-클래스 파크시티 투시도. |
고양덕은 중흥S클래스 파크시티는 지하 3층∼지상 22층 12개 동 전용 59~84㎡ 총 894가구로 구성된다. 이번 공급은 전용 59㎡ 391가구 규모로 공공지원 민간임대 방식으로 선보인다.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은 청약통장 유무 및 거주지와 관계 없이 만 19세 이상 무주택세대 구성원이면 누구나 청약에 참여할 수 있다. 재당첨 제한도 없다. 특히 8년간 임대가 보장되면서(2년 단위 재계약) 임대료 상승률은 연 5% 이내로 제한된다.
단지가 들어서는 덕은지구는 총 64만6000여㎡(4815가구 예정) 규모로 조성 중인 도시개발지구다. 서울시 생활권을 공유하고 뛰어난 직주근접 환경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단지 주변으로 대덕산 자락이 뻗어 있고 노을공원·월드컵공원·하늘공원 등 녹지공간도 풍부하다. 단지 바로 인근에 중학교 설립이 예정돼 있고 초등학교와 유치원 역시 도보거리에 조성될 계획이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피트니스 센터, 실내골프연습장, GX룸, 작은도서관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단지 내부는 남향 위주 배치 및 일부세대 4베이(Bay) 설계로 채광 및 통풍이 극대화됐다. 집 밖에서도 생활가전 등을 제어할 수 있는 최첨단 사물인터넷(IoT) 시스템도 적용됐다.
오는 4월 1일부터 이틀간 특별·일반공급 청약접수가 이뤄진다. 당첨자 발표는 4월 7일이고 정당계약은 19일부터 21일까지다. 입주는 오는 2022년 11월 예정이다.
중흥토건 관계자는 "초기 임대료의 경우 일반공급과 특별공급 각각 시세 대비 저렴한 임대가격으로 임차인들의 부담을 낮췄고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임대보증 가입을 통해 안정성을 높였다"라고 말했다.
son90@ekn.kr
![“트럼프 믿었더니 손실만”…잘나가던 수혜주의 추락 [머니+]](http://www.ekn.kr/mnt/thum/202607/rcv.YNA.20260723.PAP20260723111601009_T1.jpg)


![[날씨] ‘광양·포항·양산’ 폭염중대경보…전국 무더위·열대야 주의](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26.5ed3a932c47245f292f2d1e68714d602_T1.png)
![급락 뒤 맞는 실적의 시간…중동·FOMC 넘어 반도체가 증시 방향 가른다 [주간증시]](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25.ddfcad0e3aea486ebb5a3b6500b918f4_T1.png)
![[르포] 재개발에 내쫓긴 10년차 고시원 주민…“보상은 생존 문제”](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24.1ab84a9f7061411bb86a7b29539074cd_T1.png)

![[환경포커스] 녹조 독소, 바람 타고 콧속으로…美 플로리다에서 확인](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23.4b73d9aa47f540f183dbab90676b2eba_T1.jpg)


![[김성우 시평] 공급만큼 수요와 비용도 중요하다](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40324.49bb7f903a5147c4bf86c08e13851edc_T1.jpg)
![[EE칼럼] 한 나라, 두 재난 : 물폭탄과 불볕더위가 동시에…](http://www.ekn.kr/mnt/thum/202607/news-a.v1.20260122.91f4afa2bab34f3e80a5e3b98f5b5818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북중미 월드컵의 BTS와 트럼프, 그리고 방시혁 유감](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AI 투자, 월가와 미 정부가 멈출 수 없는 이유](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41210.66d6030414cb41d5b6ffd43f0572673e_T1.jpg)
![[데스크 칼럼] 긴축의 시간, 금리 너머의 과제](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16.c5f0665db8e34deb89c80bcbefe6074d_T1.jpeg)
![[기자의 눈] CEO 임기까지 정하는 금융당국…지배구조 개선인가, 관치인가](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22.cef88069bcbf4240a02bfdf8b0ce1309_T1.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