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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하락 마감한 코스피. 네이버 금융 캡처 |
개인은 5799억원어치를 사들였다. 반면 외국인은 5471억원어치를 팔았다. 기관도 329억원 순매도를 보였다.
개인은 또다시 장이 내릴 때 매수하는 모습을 보였다.
개인은 지난달 22일부터 지난 19일까지 19거래일 동안 유가증권시장에서 12일을 순매수하고 7일을 순매도했다.
같은 기간 지수는 7일 올랐고 12일 하락했다.
지수가 오르는 날에는 팔고, 내리는 날에는 사는 정반대 매매가 이날도 지속된 것이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가운데에는 삼성전자(0.12%)와 삼성바이오로직스(0.99%), 카카오(0.30%) 등이 소폭 올랐다. 포스코(5.20%)는 5%대 상승 마감했다.
SK하이닉스는 보합으로 장을 마쳤다. 네이버(-1.37%)와 LG화학(-3.01%), 현대차(-0.22%), 삼성SDI(-2.87%) 등은 하락했다.
업종별로는 철강·금속(3.22%)과 기계(3.53%), 운수창고(2.18%), 건설업(1.30%) 등이 강세를 보인 가운데 전기가스업(-3.63%), 운송장비(-1.03%), 의약품(-0.96%), 전기·전자(-0.09%) 등은 내렸다.
유가증권시장 거래량은 9억 302만주, 거래대금은 13조 1362억원이었다.
상승 종목은 389개, 하락 종목은 456개다.
코스닥은 전장보다 3.27p(0.34%) 상승한 955.38에 마쳤다.
지수는 0.93p(0.10%) 상승한 953.04에 출발한 뒤 한때 하락 반전했다. 그러나 이후 강세를 유지하며 장을 마쳤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513억원과 426억원어치 순매도했고, 외국인이 1016억원을 순매도했다.
시가총액 상위 주 가운데에는 셀트리온헬스케어(2.55%)와 셀트리온제약(0.13%), 펄어비스(1.25%) 등은 상승 마감했다.
알테오젠(-0.70%)과 카카오게임즈(-0.19%), 씨젠(-2.79%) 등은 하락 마감했다.
거래량은 17억 4362만주, 거래대금은 10조 3756만주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장보다 2.2원 내린 1128.4원에 거래를 마쳤다.
hg3to8@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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