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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부터 이틀간 단일화 여론조사에 들어가는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왼쪽)와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 연합뉴스 |
여론조사는 두 곳의 조사기관에서 각각 16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앞서 두 후보는 100% 무선전화 방식으로 적합도와 경쟁력을 묻는 여론조사 방식에 합의했다. 각 조사기관이 1600명씩 적합도(800명)와 경쟁력(800명)을 묻고 이를 합산한다.
‘야권 단일후보로 국민의힘 오세훈,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 중 누가 적합한가,누가 쟁력있다고 보는가’를 묻는 것으로 알려졌다. 단 각 후보의 기호는 언급되지 않는다.
여론조사 결과와 단일후보는 이르면 23일,늦어도 24일에는 발표된다.
한편 두 후보는 선관위에 각각 기호 2번과 4번으로 후보등록을 한 상태다. 여론조사 결과에 패자가 승복하면 29일부터 인쇄되는 투표용지의 기표란에 ‘사퇴’가 병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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