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04월 15일(목)

비트코인, 1일 5200만원대로 올라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1.03.01 20:02   수정 2021.03.03 1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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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대장 격인 비트코인이 사상 처음으로 4천만원을 넘어선 뒤로도 상승세가 계속되고 있는 8일 오후 서울 빗썸 강남센터 암호화폐 시세 현황표 모습. 이날 비트코인 가격은 장중 한때 4만달러를 넘어서기도 했다. 연합뉴스

[에너지경제신문 전지성 기자] 1일 국내 거래소에서 가상화폐 비트코인이 개당 5천200만원 후반대로 가격대를 높였다.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1분 현재 1비트코인은 5천252만5천원이다.

한때 4천944만원까지 내렸다. 빗썸에서 저가 기준으로 1비트코인이 5천만원을 밑돈 것은 2월 11일(4천735만1천원) 이후 18일 만이다.

다른 거래소인 업비트에서도 1비트코인은 이날 새벽 한때 4천975만5천원까지 내렸다가 현재 5천270만원에 거래된다.

코인원과 코빗에서는 이 시각 5천250만원대에서 거래 중이다.



가상화폐는 주식시장과 달리 거래소 단위로 거래가 이뤄져 같은 종류라도 거래소별로 거래 가격이 다소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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