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니아 디자인 전기주전자. |
새롭게 출시한 위니아 전기주전자는 일반 주전자처럼 뚜껑 상부에 손잡이가 달린 디자인이 돋보인다. 클래식한 주전자 모양을 따르면서 심플한 선과 대칭적 구조로 세련된 디자인을 완성했다. 또 고급스러운 로열 그린 컬러를 사용했으며 컬러는 감각적인 매트 질감으로 표현해 감성을 더했다.
위니아 전기주전자는 사용자가 디자인을 완성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이를 위해 위니아는 MZ세대에서 인기인 일러스트레이터 ‘엄지’와 협업, 그래픽 스티커를 제작했다. 엄지작가는 위니아 슬로건인 ‘MAKE IT EASY’와 K-POP, K-Culture등 해외 소비자도 즐길 수 있는 한국적 아이템을 소재로 해 개성 있는 캐릭터와 감각적인 캘리그라피를 스티커로 구현했다. 4가지 디자인의 60여 개 스티커를 전기주전자에 붙임으로써 사용자는 자신만의 디자인으로 꾸밀 수 있다.
전기주전자 온도 조절 장치인 컨트롤러는 영국의 스트릭스사 제품으로 내구성과 안정성이 우수하며 360도 어느 방향으로도 거치가 가능해 어떤 공간에서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온도는 1도 단위로 제어가 가능해 조리 별로 최적의 온수를 준비할 수 있다. 또 최대 2시간 보온 기능을 지원해 커피나 차 등 따뜻한 음료를 상시 준비할 수 있게 돕는다.
주전자 내부 소재는 SUS304 스테인리스이다. 부식과 변색 위험이 적고 세척이 용이하다. 용량은 700ml로 작은 체구의 여성도 한 손으로 들기에 충분하다.
위니아 전기주전자는 쿠팡, 11번가, G마켓, 옥션 등 오픈마켓과 네이버쇼핑 등 온라인 채널에서 구매가 가능하며, 판매가격은 10만원대 이다.
위니아딤채 관계자는 "개성이 강하고 까다로운 MZ세대를 만족시키기 위해 그 세대가 좋아하는 작가와 콜라보레이션 하는 등 심혈을 기울여 만들었다"며 "모던하며 세련된 전기주전자가 삶의 공간을 더 특별하게 만들어줄 것이다"고 말했다.
nakyeong@ekn.kr
![[단독]세무사 업역 넓히려 댓글 공작까지…양천구 조례압박 나선 세무사회](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21.fdfaabe2cd074e93a9a7ff5addb74fd9_T1.png)







![[금융권 풍향계] 수출입은행, HD현대오일뱅크·SK에너지에 원유구매 지원 확대 外](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21.e2c63f33d06846c2be5522586174e7d5_T1.png)
![[금융권 풍향계] SC제일은행, 리버풀FC와 하반기 자산관리 캠페인 실시 外](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21.7b29ae161a8a4b3ab2e1b30876c4841c_T1.jpg)
![[EE칼럼] 한전 사장의 역할과 자질](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51222.d6aee925f7e64e49afadccda09dde345_T1.jpg)
![[EE칼럼] 기후관련 법안이 밀물처럼 밀려온다.](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40213.0699297389d4458a951394ef21f70f23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권력은 왜 민심을 늦게 듣는가](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이상범죄가 없는 안전한 대한민국을 꿈꾸며](http://www.ekn.kr/mnt/thum/202609/news-a.v1.20260804.f547f02318fe479d8c87828c28027658_T1.jpg)
![[데스크 칼럼] 죽은 산업을 위한 나라는 없다](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13.fa32741b6b7c4555b062d6befa54cc65_T1.png)
![[기자의 눈] ‘금융사 지배구조 변화’ 흐름이 실제로 남긴 것은](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21.6ebf874f96dc4ac28d5ef8fcd4c2ae49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