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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드라마 ‘펜트하우스’ 시즌2 |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 시즌2는 오윤희(유진 분)의 복수가 본격화하며 악의 축인 천서진(김소연)-주단태(엄기준)와의 대립도 더 심화할 전망이고, 심수련(이지아)이 어떻게 부활할지 등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펜트하우스 시즌1에서 28.8%(닐슨코리아)의 시청률 기록을 쓰며 큰 인기를 얻었던 ‘펜트하우스’가 시즌2에서 이 벽을 뛰어넘을 수 있을지도 관심사다.
편성도 금·토요일로 옮기며 본격적으로 팬을 끌어모아 보겠다는 전략을 내세웠다.
시즌2와 시즌3 각 12회로 예정됐다. 21부작이었던 시즌1까지 총 45부작으로 만들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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