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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한국보다 주식시장이 20배 이상 더 크다. 그리고 지난 10년간의 데이터를 보면 한국의 코스피 지수는 성장이 없었지만 미국 주식시장은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한국 주식시장은 전체적인 성장이 없다 보니 유망한 기업을 찾기 어려워 주식을 장기투자 형태로 하지 못하고 단타 위주로 하는 형태가 됐지만, 미국은 장기투자하면 유리한 기업이 많다.
또 미국은 주주 친화적인 배당 문화가 발달해 주식을 1주만 가지고 있어도 매달 월세처럼 꼬박꼬박 돈이 들어온다. 배당금을 50년 이상 꾸준히 올려준 기업도 많다. 무엇보다도 미국에는 앞으로 다가올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기업이 많다. 인공지능, 자율주행, 5G, 클라우드, IoT, 전기자동차, 자율주행과 같은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세계적인 기업들은 모두 미국 기업이다.
이렇게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미국 기업에 대해 미리 공부하고 성장 가능성을 예측한다면 지금이 바로 부자가 될 수 있는 기회다.
월급만으로는 미래를 준비하기에 부족하다. 직장생활을 10년 해도 작은 오피스텔 하나 살 종잣돈을 만들기 쉽지 않다. 주식 공부를 하면 성장성이 높은 회사를 찾아 배당수익을 월세처럼 챙기면서 월급노예에서 탈출하고, 경제적 자유가 있는 미래를 준비할 수 있다. 주식 투자는 절대 어려운 게 아니다. 전문가라는 사람들이 어렵게 설명하니까 어렵게 느껴지는 것뿐이다.
일반인이 주식을 힘들어하는 이유는 유망 기업 발굴이 어려운 것보다 그 기업의 주가가 싼지 비싼지 잘 모르기 때문이다. 더 이상 남에게 귀동냥으로 들은 정보로만 주식을 하면 안 된다. 스스로 유망 기업의 가치평가를 하고 투자해야 한다. 이 책에서는 전문가의 말에 의존하는 것이 아닌, 스스로 유망한 기업을 발굴하고 주가가 싼지 비싼지 직접 분석하는 방법을 알려 준다.
또 어렵기만 한 투자지표나 재무제표를 쉬운 예를 들어가며 쉽게 설명하고 있다. 저자가 알려 주는 방법대로 기업을 분석하는 과정을 반복하다 보면 자기만의 투자기준을 세울 수 있게 돼 기업에 투자할 때 판단 착오나 실수를 줄이고, 잃지 않는 투자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저자는 ‘미국주식으로 부자되기-미주부’라는 유튜브 채널과, 클래스101이라는 온라인 강의 플랫폼에서 미국 주식 클래스를 운영하고 있는 사업가다. 유튜브 ‘미국주식으로 부자되기-미주부’는 시작한 지 6개월 만에 20만 구독자를 달성했고, 클래스101 ‘미국주식 클래스’는 TOP20에 등극했을 정도로 미국 주식을 쉽게 가르쳐 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제목 : 미국주식으로 부자되기
저자 : 김훈(미주부)
발행처 : 경향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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