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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승리호’ |
송중기, 김태리, 진선규, 유해진 주연의 한국 최초 우주 영화 ‘승리호’는 2092년을 배경으로 우주쓰레기 청소선 승리호의 선원들이 대량파괴 무기로 알려진 인간형 로봇 도로시를 발견한 후 위험한 거래에 뛰어드는 이야기다.
2일 열린 ‘승리호’ 온라인 콘퍼런스에서 송중기는 "한국 최초의 우주 영화로는 국가대표 작품이란 점에서 감독님의 부담이 컸을 것 같다"며 "(배우로서는) 부담보다 설레고 기대되는 점이 컸다"고 말했다.
‘장 선장’을 연기한 김태리 역시 "우주 영화가 한국에서 나오면 어떨지를 잘 보여준 것 같다. 영화가 한국적이다"고 평가했다.
또 연기 인생에서 처음으로 모션 캡처 기술로 로봇 ‘업동이’를 연기한 유해진은 "작업이 복잡했지만, 저한테는 신선한 경험이었다"며 웃었다.
영화 ‘승리호’는 구상부터 제작까지 꼬박 10년이 걸린 것으로 알려졌다. 제작비도 200억원대를 들인 대작이다.
개봉에도 오랜 시간이 걸렸다.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속에 극장 개봉를 연기하다가 결국 넷플릭스를 통한 개봉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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