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정선 한국바이오협회 회장. |
차기 회장 후보에는 고한승 삼성바이오에피스 사장이 올랐다. 27일 오후까지 진행되는 이메일이나 우편을 통한 서면결의에서 회원 과반이 찬성하면 회장으로 선출된다.
총 10년간 한국바이오협회장직을 수행한 서 회장은 유전체 분석 기업 마크로젠의 회장과 분당서울대병원 석좌교수를 겸임하고 있다.
서 회장은 2008년 11월 통합 바이오협회 초대회장으로 취임해 2012년까지 4년간 1·2대 회장으로 재임했고, 2015년부터 6년 동안 4·5·6대 회장직을 수행했다. 내일 6대 회장직의 2년 임기가 만료되고, 총회 결과에 따라 새로운 회장이 선출된다.
서 회장은 "코로나19 대유행으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협회장의 중책을 신임회장께 맡기게 돼 마음이 무겁다"며 "정부는 규제개선과 빅데이터 확보를 위해 기업의 즉각적 행동을 유발하는 과감한 결단을 보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나경 기자 nakyeong@ekn.kr

![[특징주] KSS해운, 20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강세](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23.1c5be987856f43048f5a9342a7cc8a72_T1.png)

![[특징주] 와이즈플래닛컴퍼니, 코스닥 상장 첫날 장 초반 240% 급등](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23.15a2e6965cd4401f91f9f723d4b27799_T1.png)






![[EE칼럼] 사라진 태풍 – 기후변화가 보낸 위장된 평화](http://www.ekn.kr/mnt/thum/202609/news-a.v1.20260122.91f4afa2bab34f3e80a5e3b98f5b5818_T1.jpg)
![[EE칼럼] 한전 사장의 역할과 자질](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51222.d6aee925f7e64e49afadccda09dde345_T1.jpg)

![[이슈&인사이트] 이상범죄가 없는 안전한 대한민국을 꿈꾸며](http://www.ekn.kr/mnt/thum/202609/news-a.v1.20260804.f547f02318fe479d8c87828c28027658_T1.jpg)
![[데스크칼럼] 죽은 산업을 위한 나라는 없다](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13.fa32741b6b7c4555b062d6befa54cc65_T1.png)
![[기자의 눈] 멈추지 않는 한은…K-인플레이션 파이터로 자리잡아야](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22.33abb850fef84b5ca7d0f4f5a7f22513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