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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출된 내용에 따르면 갤럭시S21 시리즈는 갤럭시S21, 갤럭시S21 플러스, 갤럭시S21 울트라 등 세 가지 모델이 출시된다. 가격은 S21이 114만7000~121만5000원(849~899유로), 플러스가 141만7000~148만5000원(1049~1099유로), 울트라가 182만4000~206만6000원(1349~1529유로)로 설정됐다.
갤럭시S21은 6.2인치, 플러스는 6.7인치, 울트라는 6.8인치로 세 디스플레이 모두 인피니티-O 아몰레드를 적용했다. 다만 일반모델은 플랫형 디스플레이가 적용된데 반해 울트라에는 엣지가 들어가는 것으로 보이며 해상도와 밝기도 S21, 플러스보다 높은 것으로 보인다.
카메라 기능은 S21과 플러스의 경우 1200만 화소 메인카메라와 6400만 화소 망원카메라, 1200만 화소 초광각카메라, 전면 카메라는 1000만화소 렌즈로 구성됐다. 반면 울트라는 1억800만 화소 망원카메라를 붙였고 1200만 화소 광각카메라와 1000만 화소 메인카메라, 4000만 화소 전면 렌즈가 붙은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갤럭시S21의 출시가 다가오자 온라인 스마트폰 사전예약 전문 카페 폰의달인은 갤럭시S21 사전예약 알림서비스를 진행하고 갤럭시S20 울트라, 갤럭시S20 FE, 갤럭시Z플립 등 기존 갤럭시 시리즈 재고정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내용에 따르면 폰의달인에서 갤럭시S21 사전예약 알림서비스를 신청만 해도 무료 문자 알림 서비스와 함께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받아볼 수 있다. 개통까지 진행한 고객은 갤럭시워치 액티브, 갤럭시 버즈 플러스, 갤럭시탭S5e 라이트 등 고가의 프리미엄 사은품까지 받아볼 수 있다.
또한 특가 판매가 진행 중인 갤럭시S20 울트라의 경우 SK 5G 프라임 요금제에서 331,100원, LG 5G 스마트 요금제에서 423,100원 구입이 가능하고 갤럭시S20 FE는 5G 프라임 요금제 기준 116,900원으로 구입이 가능하다. 갤럭시Z플립은 T플랜 에센스 요금제 기준 198,1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이밖에도 폰의달인에서는 갤럭시노트9에 공시지원금과 카페 추가지원금을 적용해 T플랜 에센스 요금제 기준 할부 부담 없이 구입이 가능하며 16일 공시지원금이 대폭 상향된 갤럭시노트20을 5G 스마트 요금제 기준 554,6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최대 49만 원 현금 사은품을 제공하는 SK, KT, LG, LG헬로비전 인터넷 가입을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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