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어스킨 이미지 |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더마생리대 브랜드 디어스킨은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플랫폼 미국 아마존에 공식 입점한다고 28일 밝혔다.
디어스킨은 미국 식품의약처 FDA 등록을 완료했고 28일 아마존에 공식 입점해 현지 시장 공략에 나설 예정이다. 아마존은 180개 이상의 국가에서 3억 명 이상이 이용하고 있는 글로벌 온라인 커머스로, 미국 시장에서 독보적인 지위를 차지하고 있다.
디어스킨은 생리 기간 중 Y존 피부가 받는 스트레스를 최소화하는데 주력해서 탄생한 더마생리대 브랜드다. 독자적인 에어엠보 패드는 피부 닿는 면적을 최소화해 피부 답답함을 줄여주고 패드 상하단부를 부드럽게 마감 처리한 소프트 이너 실링 설계로 피부 쓸림을 최소화해 민감해진 피부를 쉬게 한다. 지난 8월 론칭 이후, 소비자들에게 ‘착용 후 피부 답답함과 쓸림이 적어 예민한 Y존 피부를 편하게 해준다’는 호평을 받으며 누적 판매 100만개를 돌파했다.
디어스킨 관계자는 "이번 아마존 진출을 통해 미국 현지 시장에서 강력한 온라인 판매 채널을 구축하게 됐다. 앞으로 아마존을 통해 미국 현지에 맞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하며 디어스킨을 알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속보] 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4%대 상승 중](http://www.ekn.kr/mnt/thum/202602/rcv.YNA.20260219.PYH2026021904430001300_T1.jpg)

![[특징주] 삼전 ‘19만전자’·하닉 90만원대…반도체 투톱 질주](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60219.06ee418647fd440e82fd2b5f3750be35_T1.png)
![[개장시황] 코스피, 美 AI·반도체주 반등 훈풍에 5600선 첫 돌파…반도체·조선 강세](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60219.aab2bf4c85bf4bf9acf4233a04a69846_T1.jpg)
![[EE칼럼] 가격이 신호가 될 때 행동이 바뀐다](http://www.ekn.kr/mnt/thum/202602/news-a.v1.20240528.6d092154a8d54c28b1ca3c6f0f09a5ab_T1.jpg)
![[기고] 고로(高爐)가 꺼진 자리, ‘청구서’가 날아들었다](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60212.206898c2e0424f158e52984f082bd3fd_T1.png)

![[이슈&인사이트] 어록 제조기 시대의 종말](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40321.d4a5236841154921a4386fea22a0bee8_T1.jpg)
![[데스크 칼럼] 금융감독, 다시 원칙의 문제](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60208.2c5e7dfcbc68439ebd259a53d65b8d9a_T1.jpeg)
![[기자의 눈] ‘코스피 5천·반도체’ 빛에 가려진 소재산업](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60217.14533ba4e547420f8260612cc36194b1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