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벤티 메리 크리미 제품 이미지 |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더벤티는 다가오는 겨울을 맞아 부드럽고 달콤한 시즌 한정 메뉴 ‘메리 크리미(MERRY CREAM:Y)’ 2종을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새롭게 출시된 메리 크리미는 커피와 음료 위에 풍성한 바닐라빈 크림 폼을 얹어 겨울 분위기를 담은 메뉴다. 세계적인 바닐라 산지인 마다가스카르산 바닐라빈으로 만든 크림 폼을 활용해 제작했다.
더벤티는 지난 가을 시즌 메뉴인 쉐이키(SHAK:Y)에 이어 겨울 시즌 메뉴에도 크리미(CREAM:Y)라는 재미있는 네이밍을 통해 오직 더벤티에서만 맛볼 수 있는 ‘벤티 플레이버(Venti Flavor)’를 강조했다. 메리 크리미 종류는 ‘바닐라 크리미 다크초코’와 ‘바닐라 크리미 카페라떼’ 두 가지로 아이스와 핫으로 모두 즐길 수 있다.
더벤티 관계자는 "겨울 특유의 분위기를 담은 메뉴로 고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메리 크리미 메뉴를 선보이게 됐다"며 "올겨울 더벤티의 메리 크리미와 함께 따뜻하고 행복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에너지경제 여론조사 - 신년 기획] 李 정부 에너지정책 “잘한다” 51%…“AI 수요, 원전 충당” 30.9%](http://www.ekn.kr/mnt/thum/202601/20260107025265950.jpg)
![[공천 뒷거래①] 시세표·보험금·먹이사슬…지방자치의 어두운 민낯](http://www.ekn.kr/mnt/thum/202601/rcv.YNA.20251230.PYH2025123009970001300_T1.jpg)

![[EE칼럼] 파키스탄의 태양광 붐을 바라보며](http://www.ekn.kr/mnt/thum/202601/news-a.v1.20240528.6d092154a8d54c28b1ca3c6f0f09a5ab_T1.jpg)
![[EE칼럼] 전기요금 논쟁을 넘어: 전력망 공공화와 ISO 분리의 과제](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40401.785289562a234124a8e3d86069d38428_T1.jpg)

![[이슈&인사이트] 발트 3국과 한국: 안보·방산·디지털 협력의 전략적 가능성](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40326.09f8484dda394d9fbc22863b5ffdb0ff_T1.jpg)
![[데스크 칼럼] 청와대는 에너지경제의 취재를 허하라](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60104.c5be10bc6267439ea0d0250cc778c0e0_T1.jpg)
![[기자의 눈] 李정부 바이오혁신위, ‘반쪽짜리’ 오명 면하려면](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50828.8bab51975cd44c8088e0bcea0900afa0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