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산타운 어린이도서관 한책놀이 프로그램. |
[에너지경제] 같은 책을 읽고 공유하며 지역사회 소통과 연대를 구축해 나간다.
중구는 공공도서관이 선정한 도서를 중심으로 ‘한 도서관 한 책읽기’를 오는 11월까지 실시한다. ‘한 도서관 한 책읽기’는 1998년 미국 시애틀에서 시작된 캠페인으로 지역사회에서 한 권의 책을 선택해 같이 읽고 토론하는 형태의 지역사회 대중 독서운동이다.
중구는 이를 모델로 삼아 ‘한 책 독(讀)톡(talk)’이란 독서토론 프로그램을 운영해 책과 사람이 소통하는 토론문화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최창식 구청장은 “한 도서관 한 책읽기’는 책과 지역 주민이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독서 프로그램으로 가족 간, 이웃 간 소통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줄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의 한 책으로는 윤혜숙의 ‘나는 인도 김씨 김수로’와 강태식의 ‘굿바이 동물원’이 선정됐다. 이번 행사에는 중구구립도서관을 비롯해 중구구립 신당도서관, 남산타운 어린이도서관, 손기정 정보도서관, 느티나무 어린이도서관, 필동·다산동 작은도서관 등 중구 소재 7개 공공도서관과 학교, 지역아동센터, 복지관 등 총 9개 유관기관이 참여한다.










![[EE칼럼] 에너지 시장에서 고착된 선입관](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40409.2085f7584f5843f6bd4585a665a8aeec_T1.jpg)
![[EE칼럼] 한・미 원자력 협상, 선장이 필요하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40314.f6bc593d4e0842c5b583151fd712dabc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민주당, 지방선거 이후가 위험한 이유](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김한성의 AI시대] AI 시대, 누가 판단을 설계하는가](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40319.f805779380a7469eba1ebf86cf9045e9_T1.jpeg)
![[데스크 칼럼] 부동산 시장 해법, ‘자만’은 금물이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14.f40d0bed7afb47ab87716302a3faf80d_T1.jpg)
![[기자의 눈] 탈모 급여화? 건보는 성과 과시용 재원이 아니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50928.c9d7807f66b748519720c78f6d7a3aca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