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경동월드와이드 신임 윤병로 대표이사
[에너지경제 여영래기자] (주)경동월드와이드는 최근 주주총회를 열고, 윤병로 대표이사를 (주)경동월드와이드의 새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윤병로 사장은 1981년 인하대 요업과(학사), 1984년 한양대 대학원 공업경영학과(석사)를 졸업하고, 지난 1985년 (주)경동의 모기업이라고 할 수 있는 왕표내화에 입사, 연구소장을 거쳐 (주)원진KR 대표이사, 원진자원재생유한공사 및 원진공업재료유한공사 사장 등 중국내 현지법인에서 13년간 근무하다 지난 2012년 4월 입국, (주)경동 신규사업본부장 및 총괄임원, (주)경동에너지 대표이사 사장으로 재직해오다 이번에 자리를 옮겼다.
(주)경동월드와이드는 제강, 제철소 및 석유화학 플랜트 등에 제공되는 내화물의 제조 및 판매사업을 주종으로 포스코 ZPSS, 한국광물자원공사와 연계한 자원개발, 가공 및 재생에 의한 부가가치 창출사업을 업역으로 하는 중견기업이다. 여영래 기자 yryeo@ekn.kr



![[금융지주 풍향계] 하나금융, 국가보훈부와 ‘국립묘지 묘역 환경 개선’ MOU 外](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11.078dca4d83a04a4a83c34c1679a436d7_T1.jpg)
![[금융권 풍향계] 신한은행, 녹색기후기금과 첫 외환거래 체결 外](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11.c0f76de830df47ce9d91f1cb203ac5ab_T1.png)





![[EE칼럼] AI보다 전력수요를 더 확실하게 증가시키는 냉방 수요](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40311.590fec4dfad44888bdce3ed1a0b5760a_T1.jpg)
![[EE칼럼] 발전사 통합으로 새로운 에너지 시대 열어야](http://www.ekn.kr/mnt/thum/202608/news-a.v1.20251113.f72d987078e941059ece0ce64774a5cc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돈은 넘치는데 지방은 마른다…이상한 유동성의 역설](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소상공인∙중소기업 정책, ‘모두 살리기’에서 구조전환으로](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40325.a19a6b33fb5c449cadf8022f722d7923_T1.jpg)
![[데스크 칼럼] 한국 산업을 위한 마지막 1%](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25.1abc92280f8b40f6815d8be404417beb_T1.png)
![[기자의 눈] 탈석탄 보장 없는 발전공기업 통폐합, 에너지전환 장애물 될라](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10.3b2f3b9be73241018eb11ed13ea6ab73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