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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선수의 40년 후를 예언한 당찬 누리꾼들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14.08.28 09:50
손흥민 선수의 40년 후를 예언한 당찬 누리꾼들  

[에너지경제 온라인뉴스팀] 

손흥민 40년 후 모습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커뮤니티에는 '손흥민 선수의 40년 후'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돼 누리꾼들의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사진을 보면 현재 잘생긴 손흥민의 모습이 점점 반기문 UN사무총장으로 변하고 있다. 움직이는 사진만 보면 손흥민의 40년 후의 모습은  현재의 반 총장일 될 가능성이 크다. 

누리꾼들은 "손흥민 40년 후 반기문? 웃기다" "손흥민이 이 소식을 보고 좋아할까" "손흥민, 젊은 시절의 반기문과 정말 똑같다" "손흥민 3호골 축하합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젊은 시절의 반기문 총장<사진=온라인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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