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이카 ‘피지 농업공존형 태양광 발전사업’ 일러스트 조감도.(출처=엔벨롭스/그림=김수정) |
[에너지경제신문=송두리 기자] 한국이 참여하는 ‘피지 농업공존형 태양광 발전사업’이 녹색기후기금(GCF)의 지원을 받는다.
22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GCF는 17일부터 21일까지 화상으로 이사회를 열고 온실가스 감축 및 기후변화 적응사업 15건(총 사업비 21억5000만 달러)에 대한 지원을 승인했다.
승인된 사업 중에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코이카)과 환경산업기술원이 참여한 피지 농업공존형 태양광 발전사업이 포함됐다. 이 사업은 피지에 5년간 총 2010만 달러(약 239억원)를 투자해 7ha 규모의 태양광 발전시설과 에너지저장시스템(ESS)을 설치하는 것이다.
이 사업에 GCF는 900만 달러를, 한국국제협력단은 800만 달러를 각각 투자할 계획이다.
정부는 이번 사업이 한국 신재생에너지 기술기업의 해외 진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GCF는 개발도상국의 온실가스 감축과 기후변화 적응을 지원하는 국제기구다. 인천 송도에 사무국을 두고 있다.
송두리 기자 dsk@ekn.kr




![[금융 풍향계] NH농협은행, 재난 대응 체계 강화…‘사전 대비’ 전환 外](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507.f7001d1aa7014b9d9505b63f903b1433_T1.jpg)



![‘햇빛소득마을’이 기후 위기를 해결해줄까 [이원희의 기후兵法]](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507.bd1702c208f549208bf83921b1178164_T1.png)
![[EE칼럼] 에너지전환은 에너지변환에 달려있다](http://www.ekn.kr/mnt/thum/202605/news-a.v1.20240528.6d092154a8d54c28b1ca3c6f0f09a5ab_T1.jpg)
![[EE칼럼] 마찰의 실종](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40318.dbd99c8761244ca3b29e7374368ee5d8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삼성전자에 쏠린 성과급 압박, 혁신 동력 흔든다](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중금리 대출 확대와 국민경제의 선순환](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51106.a8abc0924bc74c4c944fec2c11f25bb1_T1.jpg)
![[데스크 칼럼] 안보자원으로 떠오른 ‘재생나프타’ 법제화 서둘러야](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505.2a2758192c8a4340b4b02ed548cf15b8_T1.jpg)
![[기자의 눈] ‘고육지책’ 냈건만…5부제 할인, 소비자도 업계도 계륵 취급](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507.641decb3c9a043d8a3d5e412f64c9208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