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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놀자 ‘플레이타임그룹 키즈카페 다회권’ 온라인 최초 단독 판매 홍보 포스터. |
[에너지경제신문 이나경 기자] 글로벌 여가 플랫폼 기업 야놀자은 국내 최대 어린이 실내놀이터기업 플레이타임그룹의 키즈카페 다회권을 온라인 최초로 단독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판매는 오는 12일까지며 야놀자 앱에서 인기 키즈카페인 챔피언과 플레이타임의 이용권 패키지를 최대 17% 할인가로 구매할 수 있다. 패키지는 지점별 6회 이용권으로 구성됐으며, 전국 챔피언 44개 지점과 플레이타임 22개 지점 중 한 곳을 선택해 내년 1월 말까지 사용 가능하다. 패키지 이용 고객에게는 해당 지점 방문 시 어린이 음료 또는 사탕을 무료 제공한다.
온라인 최초 단독 판매를 기념해 추가 할인혜택도 마련했다. 매일 선착순 200명에게 키즈카페 다회권 구매 시 사용 가능한 5% 할인쿠폰(최대 1만원)을 지급한다. 카카오페이로 5만원 이상 결제 시 3000원 즉시 할인도 받을 수 있다. 만일 야놀자 단독 특가에 선착순 할인쿠폰, 카카오페이를 중복 적용할 경우 최대 24% 할인가로 챔피언과 플레이타임의 다회 이용이 가능하다.
연은정 야놀자 마케팅실장은 "최근 여름방학을 맞아 안전하게 놀 수 있는 실내레저활동을 찾는 고객들이 증가함에 따라 국내 대표 키즈카페들의 다회권 상품을 온라인 최초로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마음 편히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시즌별 트렌드를 고려한 특색있는 상품들을 지속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야놀자는 지난 6월 아동 동반 여행객을 위한 ‘아이야놀자’ 카테고리를 신규 오픈했다. 키즈 풀빌라와 호텔 등 키즈 특화 숙소부터 키즈 카페와 체험 프로그램 등 실내외 레저까지 하나의 메뉴에서 예약할 수 있다. 또 매주 발행되는 ‘패밀리야놀자’ 콘텐츠를 통해 아이와 함께 하는 놀이, 안전한 여가 생활을 위한 위생 수칙 등 키즈 여가 정보도 제공한다.
이나경 기자 nakyeong@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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