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시교육청사. |
정보공시는 ‘교육관련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특례법’ 및 같은 법 시행령에 따라 교육정보 수요자에게 필요한 정보를 정확하게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 정보공시 범위는 유치원의 경우 정시공시 1차(4월), 2차(10월) 및 수시공시 등 21개 항목이며, 초·중등학교의 경우 정시공시 1차(4월), 2차(5월), 3차(9월) 및 수시공시 등 44개 항목이다.
코로나19로 인해 미확정된 항목에 대해선 향후 확정되면 연말까지 수시로 학교(유치원)알리미에 공시할 예정이다.
이 가운데 유치원 정보공시 주요항목은 교육과정 및 방과후 과정 편성 운영에 관한 사항, 원비 및 예·결산 등 회계에 관한 사항 등이다.
학교 정보공시 주요항목은 학교규칙 등 학교운영에 관한 규정, 교육과정 편성 및 운영 등에 관한 사항, 예·결산 내역 등이다.
특히, 유치원 수시 정보공시 항목 중 ‘위반내용 및 조치결과’는 자료 등록 업무절차를 개선하여 정보의 정확도를 높인다.
지금까지는 해당 유치원에서 위반내용을 직접 입력했으나 앞으로는 유치원 관리·감독부서에서 직접 위반내용을 입력하고 해당 유치원에서 조치결과를 입력하는 방식으로 개선했다.
이 정보공시는 ‘학교(유치원)알리미’ 웹사이트와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종남 시교육청 관리과장은 "학부모의 교육에 대한 참여와 알권리를 보장하고, 학교(유치원)운영의 투명성을 제고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가짜석유는 왜 대구·경북에 몰려 있을까?[윤병효의 에·바·다]](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509.c838b5e09ddd4e88831b79528d9322ec_T1.png)


![[단독] 제주항공, ‘1Q 영업익 644억’ 공시 직후 승무원 무급 휴직 기습 공지](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508.a56cdda1e8cb477194198c8eb27a0106_T1.png)
![[오늘 금융권은] 새마을금고, 1분기 정책자금대출 934억 취급 外](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508.92ba30274e1a421ca0a5b07820060046_T1.png)
![[금융권 풍향계] 우리은행, 5년 동안 국민연금 외화자산 관리한다 外](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508.729f80e331c7499aa7f19b38157f9c2e_T1.jpeg)
![“美·이란 종전 안 믿는다”…월가서 떠오른 ‘나초 트레이드’ [머니+]](http://www.ekn.kr/mnt/thum/202605/rcv.YNA.20260507.PAP20260507016601009_T1.jpg)



![[EE칼럼] 에너지전환은 에너지변환에 달려있다](http://www.ekn.kr/mnt/thum/202605/news-a.v1.20240528.6d092154a8d54c28b1ca3c6f0f09a5ab_T1.jpg)
![[EE칼럼] 마찰의 실종](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40318.dbd99c8761244ca3b29e7374368ee5d8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장동혁, 선거 2주 전 사퇴가 해법](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중금리 대출 확대와 국민경제의 선순환](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51106.a8abc0924bc74c4c944fec2c11f25bb1_T1.jpg)
![[데스크 칼럼] 안보자원으로 떠오른 ‘재생나프타’ 법제화 서둘러야](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505.2a2758192c8a4340b4b02ed548cf15b8_T1.jpg)
![[기자의 눈] ‘고육지책’ 냈건만…5부제 할인, 소비자도 업계도 계륵 취급](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507.641decb3c9a043d8a3d5e412f64c9208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