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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관석 의원(오른쪽)이 김상균 한국철도공단 이사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고 있다.(사진=윤관석의원실) |
[에너지경제신문=윤하늘 기자] 국회 정무위원장인 윤관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인천 남동을)이 지난 3일 한국철도시설공단 감사패를 받았다.
6일 한국철도시설공단은 윤 위원장이 국토위 간사 재임 당시 철도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공로에 감사의 뜻을 전달하기 위해 감사패를 수여했다.
윤 위원장은 지난 20대 국회에서 국토교통위원회 간사와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수석부의장을 역임하면서 철도산업 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에 앞장서왔다. 윤 위원장은 정책위 수석부의장으로서 GTX-B노선과 제2경인철도와 관련된 국가철도망 계획 등 당정협의를 이끌어왔다.
또 지난 20대 국회에서 ‘한국철도시설공단법 개정안’을 발의하여 ‘국가철도공단’으로 기관명칭 변경을 이끌었으며, ‘철도산업발전기본법 개정안’, ‘항공 철도 사고조사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발의하는 등 철도산업 발전을 위한 공로의 의미를 설명했다.
윤 위원장은 "최악의 국회라는 20대 국회의 오명에도 국토교통위원회 간사로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했다"라며 "21대 국회에서도 정쟁보다는 정책과제 개발을 통해 일하는 국회 만드는데 앞장서겠다"라고 강조했다.
윤하늘 기자 yhn7704@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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