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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부부의 세계’가 전국 20.1%, 수도권 22.3%(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매회 폭발적 반응을 이어 가고 있다. 이에 극중 배경이 되는 지선우(김희애 분) 집의 가구와 인테리어가 관심을 보이며 포털 사이트 연관검색어에 ‘부부의 세계 가구’, ‘지선우 소파’, ‘지선우 식탁’ 등이 올랐다. 이에 에몬스는 드라마속 실제 제품을 찾는 수요도 늘어났다고 밝혔다.
극중에서 주요 등장인물들이 생활하는 집안 내부 곳곳에 배치된 가구는 대부분 에몬스 제품이다. 특히 주목 받고 있는 제품은 가정의학과 전문의이자 부원장인 지선우(김희애 분)의 거실과 주방에 루치아노 소파와 헤븐 식탁이다.
차분하고 정돈된 지선우(김희애 분)의 절제된 세련미와 어울리도록 2.1㎜통가죽을 적용한 헤드레스트형 디자인의 루치아노 라이트 그레이 코너형 소파, 휴고 티테이블, 모디스 사이드 테이블, 노체 크레덴쟈, 제이드 거실장으로 톤앤매너를 연출했다. 주방에는 극중 많은 시간을 공유하는 부부의 이야기 인 만큼 가족이 모여 식사 공간인 주방에는 헤븐 6인 식탁을 배치했다.
침실에는 제이드 블랙 컬러와 월넛의 콤비매치를 위해 제이드 장롱과 서랍장, 샤르도네 안락의자로 부부만의 공간을 연출했으며 아들방에는 로미앤쥴리S 시리즈의 침대와 책상, 책장, 의자를 짜임새 있게 구성했다.
이 외에도 도도하고 화려한 여다경(한소희 분)이 이미지에 걸맞는 톤다운된 핑크컬러와 부드러운 벨벳 텍스처 질감의 여성스러운 감성을 느낄수 있는 로즈에디션 침실시리즈를 연출했다.
노현관 에몬스가구 부장은 "드라마의 인기와 함께 드라마 속 공간들과 가구에 대한 궁금증으로 부부의 세계에 나온 지선우 소파, 식탁 등을 찾는 고객이 많아졌다"며 "뜨거운 관심에 힘입어 부부의 세계 제작지원 기념으로 협찬제품을 할인하는 행사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소비자에게 가장 문의가 많은 지선우 소파로 불리는 루치아노 시리즈는 20% 할인해 4인 소파(스툴 제외)는 257만원, 코너형 소파(4인+코너)는 97만원 할인된 385만원에 제공한다. 지선우 식탁으로 불리는 헤븐 6인 식탁은 15% 할인된 175만원, 4인 식탁은 128만원에 진행한다. 이 밖에도 자녀방가구, 거실장 등 협찬된 제품을 4월말까지 특별 할인한다. 에몬스는 향후 드라마 제작지원 및 협찬(PPL) 활동으로 다양한 공간구성을 선보이는 등 소비자들에게 친숙한 브랜드 이미지를 심는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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