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2월 06일(화)



게이트아이오, ‘게이트체인과 GT의 활용’ 주제 오프라인 밋업 성료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19.04.30 10:12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암호화폐 거래소 게이트아이오(Gate.io)가 지난 27일 광화문 교보빌딩에서 진행한 ‘블록체인 투어코리아 세미나(Blockchain Tour Korea)’를 성황리에 마쳤다.

게이트아이오는 성공적인 게이트아이오 Startup 진행과 공평한 토큰 분배, GT의 기술력 등 다양한 부문에서 주목받고 있는 암호화폐 거래소다. 지난 4월 블록체인 투명성 협회(BTI, Blockchain Transparency Institute)에서 발표한 최신 보고에서 실제 거래량 순위에서 7위를 기록한 바 있다.

이번 게이트아이오가 진행한 밋업에서는 게이트아이오가 독자 개발한 ‘게이트체인’과 ‘게이트체인토큰(이하 GT)’에 관한 내용을 주로 진행됐다. 또한, 게이트아이오 Startup 진행 예정인 ‘무비블록’ 소개와 함께, 익명화폐의 역사와 자금세탁방지 및 암호화폐 인증시장에 관한 내용도 발표됐다.

1부에서는 게이트체인 시스템과 GT 및 게이트아이오 Startup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더불어 게이트아이오 APP 관련 기술에 대한 소개가 진행됐다.

2부에서는 게이트아이오 Startup 진행 예정인 무비블록에 대한 강연경(Chris Kang) 무비블록 대표의 강연이 이어졌다.

무비블록(MovieBloc)은 판도라TV의 영화 배급 플랫폼으로, 최근 온톨로지 에코시스템 펀드로부터 전략적 시드 투자 유치를 받은 바 있다. 또한, 무비블록은 게이트아이오 Startup의 네 번째 프로젝트로 오는 5월 3일 런칭될 예정이다.

3부에서는 대시 vs 모네로 익명 화폐와 프라이버시 문제, 자금세탁방지(AML)법, 인증(KYC)시장의 동향에 대한 내용과 마스터노드, 링시그니처와 스텔스 주소 등 기술적인 내용에 대한 강연이 진행됐다.

강연을 들은 밋업 참여자들은 “현재 각자 블록체인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고, 투자자 입장으로서 내용이 공감된다”며 “이번 게이트아이오의 블록체인 기술 런칭 성공을 계기로 향후 다양한 블록체인 기술이 실생활에 적용되길 바란다”는 의견을 밝혔다.

게이트아이오 저스틴강(Justin Kang) 전략실장은 “암호화폐 거래소를 통한 공개, 위탁 제공되는 블록체인 프로젝트의 안전한 펀딩과 고객들의 자금 보호를 위한 탈중앙화 거래소로의 전환은 업계에서도 중요한 이슈다”며, “2년간의 연구개발 끝에 런칭된 게이트체인 시스템과 같은 블록체인 기술 발전은 엔드유저에게 미칠 영향이 크다고 전망되고 있다. 게이트아이오만의 게이트스타트업과 GT의 시너지 효과를 통해 블록체인 프로젝트의 발전과 암호화폐 생태계 조성에 힘쓰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게이트아이오는 최근 진행된 ‘수수료 패키지’ 배분 첫 단계에서 총 3조 2898억원 상당의 금액을 주문받으며 GT 분배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또한, 최근 트렌드에 발맞춰 USDT와 GT로 모금이 가능한 게이트아이오 Startup를 정식 오픈하였다. 이를 통해 CNNS, DREP, FACTS 등의 블록체인 프로젝트에는 보다 빠른 상장 채널을, 암호화폐 투자자들에게 초기 투자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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