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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이치 포레센트' 조감도(자료=현대건설) |
[에너지경제신문 오세영 기자] 재건축 사업이 활발히 이뤄지는 개포택지개발지구에 '디에이치 포레센트'가 이달 중 분양에 나선다.
현대건설은 이달 서울 강남구 일원동의 일원대우아파트 재건축 사업인 '디에이치 포레센트' 62가구를 일반 분양한다고 12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2층, 4개동, 전용면적 59~121㎡, 총 184가구로 조성된다. 조합원물량을 제외한 62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전용면적별 △59㎡ 26가구 △84㎡ 26가구 △121㎡ 10가구로 구성된다.
디에이치 포레센트는 개포택지개발지구의 교통·교육·편의 등 생활 인프라와 쾌적한 주거환경까지 갖춰 수요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우선 더블역세권으로 우수한 교통여건을 갖췄다. 서울 지하철 3호선 대청역과 분당선 대모산입구역이 반경 500m 이내에 위치해 있다. 강남 및 송파권역으로 10분대에 도착할 수 있다.
또 주변에 위치한 SRT 수서역을 이용해 전국 각지로 이동할 수 있다. 단지 인근에는 영동대로, 양재대로, 동부간선도로, 외곽순환도로, 용인~서울간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등 도로망도 풍부하다.
단지 바로 옆에 위치한 늘푸른공원과 광수산·양재천·탄천·일원에코파크 등 풍부한 수변 및 녹지공간이 자리잡고 있다.
우수한 교육환경도 갖췄다. 단지 옆에 일원초, 중동중이 있다. 중동고까지 도보로 통학할 수 있다. 이밖에 반경 2km 이내에 중산고, 숙명여고, 경기여고 등이 자리해 있다. 또 대치동 학원가도 가깝다.
단지 주변으로 코엑스,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롯데백화점 강남점, 이마트 수서점 등 쇼핑·문화시설과 삼성서울병원․강남세브란스병원 등 대형의료시설이 위치해 있다.
국제교류복합지구 개발에 따른 수혜도 기대된다. 우선 영동대로 복합개발을 통해 영동대로 지하에 광역철도 통합역사, 버스환승정류장, 공공·상업시설 등을 갖춘 복합환승센터가 연면적 16만㎡ 규모로 조성된다.
영동대로 복합개발이 완료되면 KTX 동북부연장선, 위례~신사선,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C 등 수도권의 교통허브가 갖춰진다.
견본주택은 서울 강남구 남부순환로 힐스테이트 갤러리 3층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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