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데이 인 익스프레스 서울홍대. (사진=제주항공) |
제주항공 기내 면세점에서는 화장품 47개, 건강식품 17개 등 100여 개 브랜드 240여 개 품목을 판매하고 있다.
제주항공 기내면세품 예약은 호텔 객실에 비치되어 있는 안내책자에서 상품을 확인한 후 사전주문서를 작성해 호텔 프런트에 주면 된다. 탑승할 항공편의 출발시간 48시간 전까지 예약을 마쳐야 하며, 구매한 면세품의 결제와 수령은 기존과 동일하게 탑승 항공기 내에서 이루어진다.
호텔에서 기내면세품 구매 사전예약을 한 탑승객에게는 5% 할인혜택을 제공하며, 이미 할인이 적용된 품목에 대한 중복할인은 안된다.
제주항공은 공항철도 홍대입구역에 ‘홀리데이 인 익스프레스 서울홍대’를 지난 9월 1일 문을 열었다. 제주항공의 홀리데이 인 익스프레스 서울홍대는 인천국제공항과 김포국제공항이 공항철도로 바로 연결되고, 최근 외국인 관광객이 가장 많이 찾는 지역 중 한 곳인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역에 294실 규모로 지어졌다.










![[EE칼럼] 충분한 전력 확보 위해 시간과 공간도 고려해야](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40311.590fec4dfad44888bdce3ed1a0b5760a_T1.jpg)
![[EE칼럼] 에너지 전환의 그늘: 취약한 광물·원자재 공급망](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40331.e2acc3ddda6644fa9bc463e903923c00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로봇을 막아 회사를 멈추겠다는 노조](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40625.3530431822ff48bda2856b497695650a_T1.jpg)
![[이슈&인사이트] 2026년의 각성: ‘금융 안정’의 요새와 WGBI라는 구원투수](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40318.a08eb2bb1b6148bdbbc5277847497cdf_T1.jpg)
![[데스크 칼럼] 기업은 고객에, 정부는 기업에 ‘신뢰’ 줘야](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51109.63f000256af340e6bf01364139d9435a_T1.jpg)
![[기자의 눈] 청년 생각하면 ‘부동산 대책 갈등’ 멈춰라](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60202.8d2ecf4212ba46fd812906a7cabf4853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