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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포웰시티 개관 첫 날 방문객들이 줄지어 서있다. (사진=에너지경제) |
지난 달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공급한 하남 포웰시티는 1순위 청약에서 2096가구 분양(특별공급 제외)에 5만 5110명이 몰렸다. 1순위 청약 평균 경쟁률은 26.29대 1로, 1순위 청약에서 총 2603가구 중 2602가구가 정당계약을 마무리했다.
감일지구 B6·C2·C3블록에 들어서는 포웰시티는 전용면적 73~152㎡, 총 2603가구 규모다.
현대건설 컨소시엄에 따르면 27일 당첨자 1명과 예비입주자 5명을 선정한다.
한편, ‘하남 포웰시티’ 청약에서 청약가점 만점 당첨자가 3명이나 나와 눈길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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