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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경|부동산] 오픈러시 주춤…11월 셋째 주 견본주택 9곳 오픈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17.11.10 18:11

▲표=부동산114


[에너지경제신문 신보훈 기자] 연말이 다가오면서 견본주택 오픈러시가 주춤해지는 모양새다.

10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11월 셋째 주 견본주택 오픈 단지는 전국에 9곳이 예정돼 있다. 

가장 먼저 16일에는 경기 화성시에서 ‘화성동탄1차대방디엠시티더센텀’이 준비 중이다. 아파트 463가구, 오피스텔 258실 등 총 721세대 조성 예정이다.

17일에는 서울, 경기, 강원, 경남 등지에서 견본주택이 오픈 예정이다. 

서울에서는 ‘e편한세상강동에코포레’와 ‘힐스테이트클래시안’이 준비하고 있다. 각각 강동구와 영등포구에 공급되는 단지다. 

경남 진주시에서는 ‘진주혁신중흥S-클래스더퍼스트’가 공급되고, 충남 보령시에서는 ‘보령명천시티프라디움’이 견본주택을 오픈한다. 

셋째 주 1순위 청약은 12곳에서 진행된다. ‘의왕장안지구파크2차푸르지오’, ‘현대힐스테이트이진베이시티’, ‘전주효천대방노블랜드에코파크’ 등이 접수를 시작한다. 

당첨자 발표는 13곳, 당첨자 계약은 28곳에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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