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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수자인 양양 조감도.(사진=한양) |
강원도 양양군 양양읍 내곡리 152번지에 위치하는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8층, 7개 동, 전용 76~84㎡, 총 716가구 규모다.
‘한양수자인 양양’은 동해와 설악산을 품은 동시에 서울∼양양고속도로 양양IC 및 44번, 7번 국도와 인접해 서울 및 인근 도시로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양양 내 최대 규모인 동시에 최고층인 28층을 자랑하는 랜드마크 단지로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과 중소형 혁신설계까지 갖추고 있다.
단지가 위치한 양양군 일대는 교통호재로 서울 및 인근 지역으로의 접근성이 크게 향상되고 있다. 지난 6월 서울~양양고속도로의 개통으로 서울 강일IC에서 양양IC까지 약 90분대 접근이 가능해졌고, 동해고속도로 주문진~속초 구간도 개통해 양양과 인접 지역 간의 이동성이 한층 좋다. 양양국제공항도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에 발맞춰 국내외 운항노선도 증가 중이다.
단지 인근에는 양양종합운동장이 위치해 체육시설 이용 및 산책, 휴식 등 여가활동을 즐기기에도 좋다. 반경 1km 내외에 양양군청, 양양시외버스터미널, 농협하나로마트(양양점), 법원, 복지회관 등이 각종 생활편의시설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양양국제공항 관광단지, 오색케이블카 개발계획(예정), 샤르망 관광단지 개발계획(예정) 등 개발호재가 계획돼 있다. 포월농공단지 및 제2그린농공단지 등과도 인접해 풍부한 배후수요도 갖췄다.
특화설계도 돋보인다. 단지는 남향 위주(남서향, 남동향)의 단지 배치를 통해 채광 및 통풍을 극대화했고, 중소형 혁신평면과 수납공간을 제공, 주방 및 수납공간의 활용도를 최대화했다. 또한 피트니스센터, 작은도서관, 보육시설 등 양양군에서 접하기 힘들었던 커뮤니티시설도 제공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강원도 양양군 양양읍 연창리 187-1번지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0년 4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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