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천 코아루 휴티스를 찾은 내방객들이 단지 모형도를 보며 분양 관계자들의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이수일 기자) |
|
▲한 내방객이 84㎡A 타입의 평형을 구경하고 나오고 있다. (사진=이수일 기자) |
-개발·교통·수요 동시 만족…"투자의 새로운 기준 제시할 것"
-풍부한 배후 수요로 아파트·생활형 숙박시설 결합 성공 자신감
[에너지경제신문 이수일 기자] 경기도 이천시 안흥동 317-1번지에 위치한 ‘이천 코아루 휴티스’ 견본주택의 키워드는 ‘대표’다. 이천을 대표하는 고품격 주거 환경을 제공해 자부심을 느끼게 해주겠다는 것이 한국토지신탁의 기본 계획이다.
특히 대지면적 6735㎡(옛 2037평)에 짓는 이천 코아루 휴티스가 42층의 주거복합단지라는 점에서 이천의 랜드마크로 부족함이 없다고 단지 분양 관계자들은 강조했다.
분양대행사 태풍씨앤디 손현 팀장은 "40층 이상의 단지는 이천 코아루 휴티스와 이천 롯데캐슬골드스카이 이외에 없다"며 "단지 인근에 온천공원 등 자연과 공존하고 SK하이닉스 등 1000여개의 기업이 밀집돼 있어 풍부한 배후수요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날 모델하우스 한 내방객은 "40층이 넘는 건물이 들어서는 것은 흔치 않다"며 "완공이 되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해 찾았다"고 말했다.
|
▲이천 코아루 휴티스 84㎡B 타입 거실. (사진=이수일 기자) |
◇3.3㎡ 당 평균 분양가 900만원대 후반…"경쟁력 있는 분양가"
이 단지는 아파트와 생활형숙박시설(레지던스)이 결합된 주거복합단지로 중리택지개발지구 인근에 위치해 있으면서도 3.3㎡ 당 평균 분양가는 900만원대 후반이다.
이천 롯데캐슬골드스카이의 2015년 당시 3.3㎡ 당 평균 분양가(980만원대)를 고려하면 유사한 수준이다.
손 팀장은 "경쟁력 있는 분양가인데다 단지 내 생활형 숙박시설에 투자할 경우 보증금 500만원, 월 임대료 50만~60만원이 기대된다"며 "투자처로서 선택지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
▲이천 코아루 휴티스 투시도. (이미지=한국토지신탁) |
◇ "성남~장호원간 자동차전용도로 개통시 성남 접근 쉬월 질 것"
이천 코아루 휴티스는 1단지 지하 3층~지상 42층, 2단지 지하 5층~지상 40층 규모로 아파트 전용면적 84㎡ 총 432세대와 생활형 숙박시설 전용면적 26㎡ 총 384실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84㎡ 평형은 수요자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평형이다. 견본주택엔 84㎡A·B 타입과 26㎡A 타입이 설치됐다.
84㎡A 타입을 본 다른 내방객은 기자의 투자 계획에 대해 "아직 살지, 말지 정해진 것은 없다"면서도 "단지 인근에 개발 계획이 있고 내부가 널찍해 보여 첫 인상은 좋다"고 말했다.
분양 관계자들은 이천 코아루 휴티스가 개발·교통·수요 모두 충족되는 단지라며 분양에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손 팀장은 "중리택지개발지구 개발 완료 시 신흥 주거지로 거듭나고, SK하이닉스 등 1000여개의 기업이 밀집돼 배후 수요도 있는 등 성공적인 분양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추석 연휴 분위기 좋았는데”…트럼프, 코스피 발목 잡나 [머니+]](http://www.ekn.kr/mnt/thum/202609/rcv.YNA.20260925.PAP20260925102301009_T1.jpg)

![[김성우 시평] 글로벌 ESS 성장과 우리의 전략](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40324.49bb7f903a5147c4bf86c08e13851edc_T1.jpg)
![[EE칼럼] 사라진 태풍 – 기후변화가 보낸 위장된 평화](http://www.ekn.kr/mnt/thum/202609/news-a.v1.20260122.91f4afa2bab34f3e80a5e3b98f5b5818_T1.jpg)

![[이슈&인사이트] 이상범죄가 없는 안전한 대한민국을 꿈꾸며](http://www.ekn.kr/mnt/thum/202609/news-a.v1.20260804.f547f02318fe479d8c87828c28027658_T1.jpg)
![[데스크칼럼] 에너지 난(難)을 부추기는 정치 개입](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20.4d0c3fc241194ecaa86839bf12a18682_T1.jpg)
![[기자의 눈] 시장이 발자국을 쫓는 이유](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50924.557f404e66b243fdb312b183c238d211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