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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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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캘린더] 11월 첫째 주, 견본주택 전국 15곳 오픈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17.10.27 23:37

▲표=부동산114


[에너지경제신문 신보훈 기자] 11월 첫째 주 부동산 시장에서는 전국 15곳에서 견본주택을 오픈한다. 

27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견본주택 오픈 지역은 서울, 경기, 부산 등에 몰려 있다. 

강동구에서 ‘e편한세상강동에코포레’가 오픈하고, 구로구에서는 ‘항동지구제일풍경채(7BL)’, 서대문구에서는 ‘북한산두산위브2차’가 열린다. 경기도에서는 ‘의왕장안지구파크2차푸르지오’, ‘이천마장호반베르디움2차’가 준비 중이다. 

부산에서도 3개 단지 오픈이 예정돼 있다. 부산진구에서 ‘서면아이파크’ 서구에 ‘송도힐스테이트이지베이시티’ 연지구 ‘연산롯데캐슬골드포레’가 오픈한다. 

이밖에 울산, 경남, 전북, 충남, 제주에서 각각 견본주택 오픈이 예정돼 있다. 

11월 첫째 주는 전국에서 총 2만858가구가 분양한다. 수도권에서는 서울 강동구 상일동 ‘고덕아르테온’, 은평구 응암동 ‘녹번역e편한세상캐슬’, 인천 연수구 송도동 ‘송도SK뷰센트럴’ 등 1만3716가구가 분양한다. 

지방은 부산 동래구 명륜동 ‘동래롯데캐슬퀸’, 강원 속초시 조양동 ‘속초조양동휴먼빌’ 등 7142가구가 분양할 예정이다. 

당첨자 발표는 16곳, 계약은 11곳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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