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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 ‘4차 산업혁명 페스티벌’ 오프닝쇼인 로봇댄스와 로봇부스 전경. (사진=국민대) |
국민대는 22일 국민대 캠퍼스 전역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대학’이라는 이미지를 제고하고 ‘실용교육’이라는 대학의 교육철학에 대한 교내 구성원의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4차 산업혁명 페스티벌: 미래를 향한 도전, 국민이 만드는 미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국민대의 특성화 프로그램 ▲국민대의 차별적 성과 등 국민대 교수진과 학생에 의한 강연과 3D 프린팅, 무인자동차, 스마트패션, 로봇 등 다양한 교내 성과물 전시·체험관 등이 마련됐다.
또 체험 부스는 자동차관, 지암&스마트패션관, 3D프린팅관, 로봇관, 테마관 등으로 구성돼 학생이나 방문객들이 자동차에 특화된 국민대가 국내 대학 최초로 운행한 ‘친환경 자율주행 트램’을 타고 행사장 관람이 가능하고 태양광 자동차로 호주 국토 일대 횡단에 성공한 국민대 친환경 태양광 자동차 동아리인 KUST(Kookmin University Solarcar Team)가 호주 사막 3022km 종단에 성공한 ‘백호’를 선보였다.
특히 지난 2015년부터 미래창조과학부가 주관하고 한국연구재단이 시행하는 선도연구센터 융합분야(CRC) 평가에서 수도권 대학으로 유일하게 선정된 결과로 ‘국민대 모듈형 스마트 패션 플랫폼 연구센터’의 시제품들을 선보이기도 했다.
국민대학교 관계자는 "이번 4차 산업혁명 페스티벌로 대내적으로는 ‘실용교육’이라는 대학의 교육철학에 대한 교내 구성원의 공감대와 자부심을 고취하고 국민대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대학’이라는 이미지를 제고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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