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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넷째주 주요 분양일정.(표=부동산114) |
[에너지경제신문 송두리 기자] 7월 넷째주, 전국 5개 사업장에서 총 3082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최근 서울 뉴타운 분양시장이 인기몰이 중인 가운데, 신길뉴타운 내 ‘신길센트럴자이’가 분양을 앞두고 있어 예비 청약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지방에서는 전남 순천시 서면 ‘순천서평3’ 영구임대 284가구가 청약 접수를 받는다.
견본주택은 9개 단지가 개관할 예정이다.
대림산업은 서울 성동구 성수동 뚝섬 지구단위계획특별계획3구역에 고급 주상복합 ‘아크로서울포레스트’ 견본주택을 28일 열고 분양에 나선다. 주거·오피스·아트센터·리테일로 구성된 단지로, 주거시설은 지하 5층~지상 49층, 2개동, 전용 91~273㎡, 총 280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서울숲 바로 옆에 위치하며, 지하철 2호선 뚝섬역과 분당선 서울숲역을 이용할 수 있다. 성수대교, 영동대교, 강변북로 등으로 접근하기 쉬우며 교통이 편리하다. 경동초, 경일중, 경일고, 성수고 등을 이용할 수 있다. 견본주택은 서울 강남구 신사동 631번지 대림주택문화관에 마련될 예정이다.
GS건설은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 224번지 일대 가재울뉴타운6구역을 재개발하는 ‘DMC에코자이’를 같은 날 선보일 예정이다. 지하 3층~지상 24층, 11개 동, 전용 59~118㎡, 총 1047가구 규모로 552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연가초, 연희중이 가까이에 있고, 명지대(인문캠퍼스) 등을 걸어서 통학할 수 있다. 지하철 6호선 증산역을 이용할 수 있으며, 상암DMC 산업단지와 가까워 직주근접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주변에는 하늘공원, 서울월드컵경기장, 백련산 등이 있어 산책 및 여가생활을 할 수 있다. 견본주택은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 224-183번지에 마련될 예정이다.
대우건설은 부산 서구 서대신동2가 414-1번지 서대신6구역을 재개발한 ‘대신2차푸르지오’ 견본주택을 28일 개관할 예정이다. 지하 3층~지상 31층, 7개동, 전용 39~98㎡, 총 815가구로 구성된다. 이 중 415가구를 일반분양한다. 부산 지하철 1호선 서대신역 바로 앞에 입지한 초역세권 아파트로, 인근에는 삼육부산병원, 탑마트(서대신점) 등이 있다. 동신초, 대신초, 부산중앙여중, 경성전자고, 부경고 등이 가깝다. 견본주택은 부산 서구 서대신동2가 411-10번지에 마련될 예정이다.
대우건설은 이날 경남 밀양시 가곡동 512-1번지 일대에서 ‘밀양강푸르지오’ 분양에도 나선다. 지하 2층~지상 29층, 6개동, 전용 74~84㎡ 총 523가구 규모다.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KTX밀양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으며, 남밀양IC, 대구~부산 간 중앙고속도로로 진입하기 편리하다. 인근에는 탑마트, 축산농협, 밀양우체국 등이 있으며, 일부세대에서는 밀양강 조망을 할 수 있다. 견본주택은 경남 밀양시 가곡동 592-5번지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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