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매실 금호 어울림 에듀포레.(사진=금호건설) |
올해 분양시장에서도 ‘교육특화’ 아파트 분양이 이어지고 있다.
금호건설은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지구 C4블록에서 ‘호매실 금호 어울림 에듀포레’를 분양하고 있다. 단지는 서수원내 마지막 민간분양아파트로, 전용 72~85㎡ 총 532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단지 바로 옆에 공립능실유치원과 능실초, 능실중이 한 곳에 모여 있어 걸어서 3~5분 이내면 이동할 수 있다. 학생과 주민들이 모두 이용할 수 있는 호매실도서관도 가깝다. 사당행 광역버스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어 서울접근성도 좋으며 최근 개통한 수원~광명고속도로와 과천~봉담도시고속화도로를 지나는 호매실IC와 가까이에 있다.
라온건설은 7월 전북 부안군에서 ‘부안 라온 프라이빗’을 분양할 예정이다. 전라북도 부안군 부안읍 봉덕리 169번지에 들어서는 단지는 지하 1층~지상 25층, 6개동, 전용 75~101㎡ 총 570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단지 내 어린이놀이터, 별동어린이집 등의 시설 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안전하게 통학차량을 이용할 수 있는 쉘터가 설치된다. 단지 동측에 서해안고속도로 부안IC가 있어 서울 등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기도 쉽다.
KCC건설은 7월 ‘사천 KCC 스위첸’를 분양할 예정이다. 경상남도 사천시 정동면 예수리 산64번지 일대에 들어서며 지하 2층~지상 최고 19층, 28개동, 전용 59~102㎡ 총 1738가구 규모로 들어선다. 분양관계자는 "사천시에서 유일하게 단지 내에 초등학교가 위치한 아파트로 서울 유명 학원 두 곳이 단지 내 상업시설 입점 계약을 체결했다"고 말했다. 이뿐만 아니라 학생들이 자유롭게 학습을 할 수 있는 자기주도 학습실, 어학실, 시청각교육실 등의 커뮤니티 시설을 갖출 예정이다.
양우건설은 용인시 처인구 고림동 고림지구 H4블록에 ‘용인 고림지구 2차 양우내안애 에듀퍼스트’를 분양하고 있다. 지하 1층~지상 27층, 18개동, 전용 63~84㎡ 총 109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단지 바로 앞에 고림고교가 개교해 운영 중이며 인근에 유치원과 초등학교·중학교 부지가 예정돼 있어 향후 입주자녀들이 대학 이전까지 각급 교육시설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미리보는 국감 2026] 국방위, 사관학교 통합·모병제·북러동맹·지뢰사고 ‘정조준’](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23.412dce76f351431c8a684d7bd9441da7_T1.jpg)
![[미리보는 국감 2026] 농지 136만㏊ 전수조사…‘투기 단속’ 넘어 관행적 위반 양성화 시험대](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23.b43e844480c94999bc65352cb149305a_T1.jpg)
![[차 어때] ‘기본기 맛집’ 폭스바겐의 묵직한 한 방…든든한 전기 SUV의 정답, ‘ID.4’](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27.0e63626d69414a5983407db3e2eb8e91_T1.jpg)







![[김성우 시평] 글로벌 ESS 성장과 우리의 전략](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40324.49bb7f903a5147c4bf86c08e13851edc_T1.jpg)
![[EE칼럼] 사라진 태풍 – 기후변화가 보낸 위장된 평화](http://www.ekn.kr/mnt/thum/202609/news-a.v1.20260122.91f4afa2bab34f3e80a5e3b98f5b5818_T1.jpg)

![[이슈&인사이트] 이상범죄가 없는 안전한 대한민국을 꿈꾸며](http://www.ekn.kr/mnt/thum/202609/news-a.v1.20260804.f547f02318fe479d8c87828c28027658_T1.jpg)
![[데스크칼럼] 에너지 난(難)을 부추기는 정치 개입](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20.4d0c3fc241194ecaa86839bf12a18682_T1.jpg)
![[기자의 눈] 시장이 발자국을 쫓는 이유](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50924.557f404e66b243fdb312b183c238d211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