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3/4분기 중소기업 운전자금 지원
[김포=에너지경제신문 유원상 기자] 경기 김포시는 자금난으로 기업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을 돕고자 ‘올해 3/4분기 중소기업 운전자금’을 180억원 규모로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업체당 융자한도는 3억원 으로 당초 2억원 지원 한도를 상향해 중국 발 사드 보복에 따른 수출 악화와 장기화된 경제성장 둔화로 판로가 막힌 기업체의 자금난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출 금리는 금융 기관별·개인별 신용도에 따라 다르며, 대출금리 중 1.5%의 이자를 시가 보전함으로써 실제 업체에게는 저리의 이자로 융자를 받는 이점을 가지게 된다.
대출은 관내 8개 은행(신한은행, 하나은행,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 한국씨티은행, 우리은행, IBK기업은행, KB국민은행, NH농협은행) 각 지점을 통해 받을 수 있다.
접수기간은 3일~19일으로 NH농협은행 김포시지부에 접수받으며 7월중 평가를 거쳐 8월11일 전후 지원 결정 통보예정이다.
융자지원 및 신청방법 등 세부사항은 시 홈페이지 에서 내려 받아 볼 수 있다.
[김포=에너지경제신문 유원상 기자] 경기 김포시는 자금난으로 기업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을 돕고자 ‘올해 3/4분기 중소기업 운전자금’을 180억원 규모로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업체당 융자한도는 3억원 으로 당초 2억원 지원 한도를 상향해 중국 발 사드 보복에 따른 수출 악화와 장기화된 경제성장 둔화로 판로가 막힌 기업체의 자금난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출 금리는 금융 기관별·개인별 신용도에 따라 다르며, 대출금리 중 1.5%의 이자를 시가 보전함으로써 실제 업체에게는 저리의 이자로 융자를 받는 이점을 가지게 된다.
대출은 관내 8개 은행(신한은행, 하나은행,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 한국씨티은행, 우리은행, IBK기업은행, KB국민은행, NH농협은행) 각 지점을 통해 받을 수 있다.
접수기간은 3일~19일으로 NH농협은행 김포시지부에 접수받으며 7월중 평가를 거쳐 8월11일 전후 지원 결정 통보예정이다.
융자지원 및 신청방법 등 세부사항은 시 홈페이지 에서 내려 받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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