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포 송정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 Ⅲ.(사진=금강주택) |
8일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중견건설사들은 6월 전국 36곳, 총 2만5740가구(민간임대, 뉴스테이 포함)를 공급할 계획이다. 이중 일반에는 2만3356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이는 전년 동기 1만9892가구보다 17% 늘어난 수치다.
지역별로는 수도권 △서울 2046가구 △경기 5015가구 △인천 898가구로 집계됐다. 이어 지방은 △충남 3578가구 △충북 2352가구 △강원 741가구 △경남 1874가구 △경북 1245가구 △대구 617가구 △부산 2281가구 △전남 1558가구 △전북 645가구 △광주 506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올해 중견건설사의 청약성적은 대형건설사보다 좋았다. 금융결제원 자료에 따르면 올해 분양한 민간 아파트 중 가장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한 곳은 지난 5월 서한이 대구 수성구 범어동에서 공급한 ‘대구 범어네거리 서한이다음’이다. 단지는 총 154가구 모집에 4만3129명이 청약에 나서며 평균 280대6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외에도 평택 ‘고덕신도시 제일풍경채’, ‘고덕 파라곤’, 부산 ‘전포 유림 노르웨이 숲’, 광주 ‘화정엘리체 퍼스티지’, 대구 ‘수성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등 총 6곳이 올해 청약성적이 높았던 상위 10곳에 랭킹됐다.
6월 효성은 서울 용산구 한강로3가 63-70번지 일원에서 ‘용산 센트럴파크 해링턴 스퀘어’를 분양할 계획이다. 전용면적 92~237㎡, 총 1140가구(임대 194가구)의 대단지로 구성된다. 용산역과 신용산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아파트다.
해피투게더하우스는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에 KCC건설이 시공한 ‘H HOUSE 대림 뉴스테이’를 공급할 예정이다. 지하 2층~지상 20층, 2개동, 전용면적 26~38㎡, 총 291가구로 구성된다. 서울 2호선 구로디지털단지역 초역세권으로 8월 입주예정이다.
금강주택은 경기 군포시 송정지구 C1블록 일원에 ‘군포 송정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 Ⅲ’를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1층~지상 25층, 8개동, 전용 76·84㎡, 총 750가구 규모다. 단지 뒤편으로 약 1km에 달하는 힐링 둘레길이 조성될 계획이다.
신안은 경기 남양주시 다산신도시 지금지구 B-3블록에 ‘다산지금지구 신안인스빌 퍼스트포레’를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2층~지상 29층, 11개동, 전용 84㎡, 총 1282가구로 구성된다. 단지 서측으로 약 9만5000㎡ 규모의 대형 근린공원이 있다.
금강주택은 8일 경기 화성시 송산그린시티 EAB-7블록에서 공급하는 ‘송산그린시티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의 1순위 청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지하 1층~지상 20층, 9개동, 전용면적 84㎡ 단일면적으로 총 692가구로 구성된다.
중흥건설은 강원 원주시 원주혁시도시 C3블록 일원에 ‘원주혁신도시 중흥S-클래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전용면적 105~128㎡, 총 551가구 규모다. 단지 앞에는 가래실공원이 있고, 인근으로 동주민센터 등 생활편의시설이 자리잡고 있다.
호반건설주택은 경북 포항시 초곡도시개발구역 87-2블록 일원에 ‘포항 초곡 호반베르디움’ 민간임대 아파트를 공급할 예정이다. 지하 1층~지상 26층, 전용면적 59~106㎡ 총 824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단지 옆 학교 용지 등이 있으며, 8년 동안 내 집처럼 살다가 분양을 선택 할 수 있다.
화성산업은 대구시 남구 봉덕동에 ‘봉덕 화성파크드림’을 분양한다. 지하 2층∼지상 최고 20층, 3개동, 전용면적 69~84㎡, 총 332가구와 부대복리시설로 구성돼 있다.
반도건설은 경기 고양시 장항동 고양관광문화단지 O1블록에서 주거용 오피스텔 ‘일산 한류월드 유보라 더 스마트’를 공급한다. 지하 5층~지상 36층, 전용면적 23~57㎡ 총 924실 규모다.








![“추석 연휴 분위기 좋았는데”…트럼프, 코스피 발목 잡나 [머니+]](http://www.ekn.kr/mnt/thum/202609/rcv.YNA.20260925.PAP20260925102301009_T1.jpg)

![[김성우 시평] 글로벌 ESS 성장과 우리의 전략](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40324.49bb7f903a5147c4bf86c08e13851edc_T1.jpg)
![[EE칼럼] 사라진 태풍 – 기후변화가 보낸 위장된 평화](http://www.ekn.kr/mnt/thum/202609/news-a.v1.20260122.91f4afa2bab34f3e80a5e3b98f5b5818_T1.jpg)

![[이슈&인사이트] 이상범죄가 없는 안전한 대한민국을 꿈꾸며](http://www.ekn.kr/mnt/thum/202609/news-a.v1.20260804.f547f02318fe479d8c87828c28027658_T1.jpg)
![[데스크칼럼] 에너지 난(難)을 부추기는 정치 개입](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20.4d0c3fc241194ecaa86839bf12a18682_T1.jpg)
![[기자의 눈] 시장이 발자국을 쫓는 이유](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50924.557f404e66b243fdb312b183c238d211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