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편한세상 추동공원2차.(사진=대림산업) |
대림산업은 경기도 의정부시 신곡동 추동공원 1블록에서 ‘e편한세상 추동공원2차’를 5월 분양한다. 지난해 10월 일주일 만에 전 가구가 완판된 ‘e편한세상 추동공원’의 후속작이다. 지하 4층~지상 29층, 14개동, 전용면적 59~140㎡ 총 1773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도보권에 의정부 경전철 새말역이 있는 역세권 단지로, 의정부 IC를 이용해 외곽순환도로로 진입하기 쉽다. 걸어서 통학할 수 있는 새말초를 비롯해 신곡중, 영석고, 의정부 과학도서관 등도 있다. 현재 현장전망대를 오픈해 청약을 원하는 수요자들에게 추동공원의 조망, 입지 등을 직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GS건설은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사동(고잔신도시 90블록) 일대에서 ‘그랑시티자이 2차’를 5월 분양한다. 단지는 주거·상업·문화가 결합된 7653가구 규모의 복합도시 조성사업 중 2단계 사업으로, 지난해 10월 최고 100.75대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며 닷새만에 완판된 ‘그랑시티자이 1차’의 후속작이다. 특히 서울 강남권 등 고급아파트에서만 한정적으로 도입한 스카이 커뮤니티가 안산 최초로 적용된다. 지하 2층~지상 최고 49층, 14개동, 총 3370가구 규모로 이중 아파트는 전용면적 59~140㎡ 2872가구, 오피스텔은 27~84㎡ 498실로 구성된다.
금강주택은 경기도 군포시 송정지구에서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 3차’를 5월 분양한다. 2015년 9월 공급된 1차와 지난해 7월 공급된 2차 모두 청약을 순위 내 마감했으며, 계약도 조기에 완료됐다. 이번 3차는 지상 25층, 전용면적 76~84㎡, 총 750가구로 구성된다. 단지 인근의 군포 IC를 이용해 영동고속도로로 진입하기 편리하다. 인근에 있는 군포 부곡지구, 당동2지구 생활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다.
중흥건설은 경남 진주시 충무공동 진주혁신도시 C2, 3, 4블록에서 총 1343가구 규모의 ‘진주혁신도시 중흥S-클래스 2차’를 6월 분양한다. 지난해 10월 평균 85.16대 1의 경쟁률로 1순위 마감한 1차 후속단지다. 진주혁신도시에 입점한 대규모 쇼핑시설인 롯데몰과 인접해 편리한 쇼핑·문화시설을 누릴 수 있다. 단지 인근에 무지개초, 병설유치원, 가람초, 진명여중, 심현여중·고 등 교육시설이 있다.
우미건설은 전북 전주시 효천지구에서 ‘전주 효천지구 우미린 2차’를 9월 분양한다. 단지는 지난 3월 평균 20.24대1의 경쟁률로 1순위 마감한 1차의 후속단지다. 전용면적 84㎡, 총 1131가구로 구성된다.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단지 인근에 있는 국도 1호선과 호남고속도로 서전주 IC를 이용해 서부신시가지, 전주시내 도심권으로 이동이 쉬우며, 상산고(자율형 사립고)를 포함해 초교 6개, 중학교 4개, 고교 2개 등 총 12개의 학교가 인근에 있다.








![“추석 연휴 분위기 좋았는데”…트럼프, 코스피 발목 잡나 [머니+]](http://www.ekn.kr/mnt/thum/202609/rcv.YNA.20260925.PAP20260925102301009_T1.jpg)

![[김성우 시평] 글로벌 ESS 성장과 우리의 전략](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40324.49bb7f903a5147c4bf86c08e13851edc_T1.jpg)
![[EE칼럼] 사라진 태풍 – 기후변화가 보낸 위장된 평화](http://www.ekn.kr/mnt/thum/202609/news-a.v1.20260122.91f4afa2bab34f3e80a5e3b98f5b5818_T1.jpg)

![[이슈&인사이트] 이상범죄가 없는 안전한 대한민국을 꿈꾸며](http://www.ekn.kr/mnt/thum/202609/news-a.v1.20260804.f547f02318fe479d8c87828c28027658_T1.jpg)
![[데스크칼럼] 에너지 난(難)을 부추기는 정치 개입](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20.4d0c3fc241194ecaa86839bf12a18682_T1.jpg)
![[기자의 눈] 시장이 발자국을 쫓는 이유](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50924.557f404e66b243fdb312b183c238d211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