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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두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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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핫클릭] 대우건설, 평택 도심 마지막 노른자위 ‘비전 레이크 푸르지오’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17.03.30 18:33


비전 레이크 푸르지오 광역조감도

▲비전 레이크 푸르지오 광역조감도.(사진=대우건설)



[에너지경제신문 송두리 기자] 대우건설이 평택 용죽도시개발사업지구 A2-1블록에 들어서는 ‘비전 레이크 푸르지오’를 분양하고 있다. 평택 도심의 마지막 노른자위 입지로 주목받고 있다.

단지는 지하 1층~지상 27층, 아파트 7개동, 전용면적 65∼173㎡ 총 621가구로 구성된다. 분양가는 고덕신도시보다 저렴한 3.3㎡당 평균 1090만원으로 계약금정액제, 중도금 전액 무이자가 적용된다.


◇평택시민 선호도 반영한 주거환경 조성…특화설계 ‘주목’


단지는 설계에 들어가기 전부터 평택시민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지역민의 선호를 반영한 특화상품을 배치한다. 입면 설계 상층부를 ‘성주가 사는 집’이라는 컨셉의 클래식 경사지붕으로 설계하고, 주민공동시설에도 실내체육관, 사우나, 유아풀, 게스트룸 등을 배치해 클럽하우스와 같은 단지로 조성한다.

단지는 다이닝 공간에 조망창호를 설치하거나 오픈 발코니 등의 설계해 단지 북측에 위치한 배다리 저수지 조망을 할 수 있도록 한다.

1, 2층 가구의 경우 저층 특화설계를 적용해 기준층보다 넓은 전용면적과 발코니 면적을 적용한다. 3층은 오픈 발코니를 설계해 테라스하우스와 같은 효과를 누릴 수 있게 한다.

전 동에 지하 가구창고와 무인택배시스템 등 다양한 편의시설도 설계할 계획이다. 실시간 에너지모니터링 시스템 등과 공용부위 일부에 LED 조명을 설치해 에너지 절감 효과도 얻는다. 현관 앞에 접근하는 사람을 자동으로 촬영하는 스마트도어카메라 등도 달아 입주민 편의와 보안에 신경쓴다는 계획이다.


◇SRT로 서울 수서 20분대 접근…생활편의·교육 인프라 마련

단지는 평택시에서 가장 노른자위 부지로 평가되는 용죽지구에서도 배다리저수지를 조망할 수 있는 마지막 입지에 위치해 지역 내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SRT지제역을 이용해 수서까지 20분대에 접근할 수 있는 것을 비롯해 전국적인 광역 교통망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될 예정이다. 또한, 1번, 38번 국도, 경부고속도로를 이용해 평택중심부와 외곽지역으로 이동하기 편리하며, 단지 근처에서 산업단지 통근버스를 이용할 수 있어 교통환경이 편리하다.

뉴코아아울렛, 롯데마트, 평택시청이 인접해 이용이 편리하며, 소사벌택지지구의 중심상업지역이 인접해 있어 이용하기 쉽다. 또 스타필드 안성(가칭)이 예정돼 있어 쇼핑환경은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배다리생태공원 등 녹지공간도 갖춘다.

단지 인근에 용죽초(2019년 3월 개교예정)·중·고등학교 신설이 예정돼 있으며, 비전동 학원밀집지역으로 이용하기 쉬운 환경을 갖추고 있다. 평택시 대표 학군인 평택고등학교 등 명문학군도 인접해 있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평택시 비전동 1102-3번지에 마련됐다. 입주예정일은 2019년 2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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