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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건설, 서울 중심지에 중소형 아파트 공급…13일 견본주택 오픈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17.01.12 15:10
(최종)신당 KCC스위첸_투시도

▲‘신당 KCC스위첸’. 조감도.(사진=KCC건설)

[에너지경제신문 신보훈 기자] KCC건설은 13일 서울 중구 신당11구역에서 ‘신당 KCC스위첸’ 견본주택을 연다고 12일 밝혔다.

‘신당 KCC스위첸’은 지하 3층~지상 16층, 3개 동, 전용면적 45~84㎡, 총 176가구 규모로 이 중 104가구가 일반분양 대상이다. 전용면적별로 △45㎡ 7가구 △59A㎡ 3가구 △59㎡B 19가구 △72㎡A 22가구 △72㎡B 40가구 △72㎡C 12가구 △84㎡ 1가구로 구성된다.

KCC건설에 따르면 서울 도심의 입지와 신당역·상왕십리역 사이에 위치한 더블역세권 단지로 도심 업무지구로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반경 1㎞ 이내에는 이마트, CGV, 복합쇼핑몰 등이 입점한 비트플렉스(왕십리 민자역사)와 동대문 시장, 국립중앙의료원 등 문화시설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신당 KCC스위첸’ 분양관계자는 "서울 중심업무지역으로의 접근성이 좋은 중소형 아파트에 특화시스템 및 고급마감 설계로 상품성까지 높였다"며 "중구 지역 공급부족에 따른 새아파트 니즈가 높은 상황인 만큼 수요자들의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고 설명했다.

청약은 오는 17일 특별공급과 18일 1순위 당해(서울)부터 시작한다.

견본주택은 서울시 용산구 효창동 174번지에 마련되고, 입주는 2019년 6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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