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포토

유수환 기자

shyu9@ekn.kr

유수환 기자기자 기사모음




[에너지경제 종합경제지 2주년 특집]<84㎡의 혁명> 반도건설, 알파룸·서재 등 반도유보라만의 84㎡ 중소형 맞춤 평면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16.12.16 15:56
[특집] 반도건설, 알파룸·서재 등 반도유보라만의 84㎡ 중소형 맞춤 평면

▲울산송정지구 유보라 아이비파크 84B㎡ 타입


[에너지경제신문 유수환 기자] 동탄2, 김포한강 등 수도권 신도시 및 전국적으로 분양을 이어가고 있는 반도건설은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한 차별화된 상품을 선보이며 브랜드 인지도를 쌓아 왔다. 특히 업계에서는 중소형 고객맞춤 특화설계를 선보이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2011년 김포 한강신도시에서 업계 최초로 20평형대에 4.5Bay 설계를 선보이는 등 평면특화를 선도해 온 반도건설은 최근 공간특화에 주력하고 있다. 평면을 넓게 쓰는 것에서 더 나아가, 주어진 공간을 어떻게 활용할 지 소비자가 선택할 수 있도록 하여 공간 활용도를 높이는 것이다.

특히 반도건설이 선보이는 84㎡에는 다양한 공간 특화설계가 눈에 띈다. 올해 분양한 ‘다산지금지구 반도유보라 메이플타운2.0’, ‘동탄2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10.0’ 1,2단지의 84㎡에도 모두 중소형 맞춤 특화평면을 선보여 분양 당시 소비자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4Bay 4Room 설계는 물론, 주방팬트리 공간이나 대형 Walk-in 드레스룸을 제공한다. 알파룸, 가변형 벽체를 활용할 경우에는 소비자의 취향에 따라 별도의 침실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하고, 안방 서재공간을 별도 제공하는 것도 특징이다. 여기에, 침실 붙박이장, 거실 복도장이나 대형 Walk-in 현관장 제공으로 수납공간을 극대화 해 대형 평형 못지않은 공간을 선보이고 있다.

반도건설이 이달 분양예정인 ‘울산송정지구 유보라 아이비파크’는 전용 84㎡ 단일평형으로만 구성된다.

반도건설은 ‘울산송정지구 유보라 아이비파크’에 평면을 3개 타입으로 나눠 ‘알파룸+주방 팬트리+드레스룸+서재+최상층 다락’ 등 차별화 된 설계를 선보일 예정이다. 주방팬트리와 드레스룸, 서재공간이 들어서며 주방 알파공간의 벽체를 오픈할 경우에는 확장된 주방공간으로도 연출할 수 있다. 일부 최상층 세대에는 다락 설계가 적용되는데, 다락공간은 아이들 놀이공간이나 가족을 위한 다용도실 등으로 공간 활용도가 매우 높은 구조이기도 하다.

반도건설 관계자는 "앞으로도 맞춤형 평면개발에 힘써 고객들이 만족하고 할 수 있는 주거공간을 선보이겠다는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