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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축 기자재 대상" 8월 11일 시상식 |
[에너지경제신문] 현대건설이 ‘2016 대한민국 고효율·친환경 주거 및 건축기자재 대상’에서 종합대상을 차지했다.
에너지경제신문이 주최하고 국토교통부·산업통상자원부·환경부·한국주택협회·대한주택건설협회가 후원하는 ‘2016 고효율·친환경 주거 및 건축기자재 대상’에서 종합대상(국토부 장관상)은 건설 명가 현대건설에게 돌아갔다.
현대건설은 2010년 국내 건설업계 사상 최초로 연간 110억 달러가 넘는 해외공사를 수주하며 단일 기업 ‘해외공사 수주 100억달러 시대’ 신기원을 열었고 2013년 11월에는 국내 건설업계 최초로 누적 해외수주 1000억 달러를 돌파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또한 국내에서는 올해 수년간 준비한 프리미엄 브랜드 ‘디에이치’를 개포주공 3단지 재건축에 처음으로 적용해 ‘디에이치 아너힐즈’를 선보였다. 이 단지는 지상 33층 23개동, 전용 59~158㎡ 총 1320가구 규모이다
대상은 환경부 장관상·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등 2개 부분으로 나눠 각각 3곳이 선정됐고 최우수상인 에너지경제신문 사장상은 3곳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환경부 장관상은 제천 왕암 코아루 드림을 공급한 한국토지신탁, 중동 센트럴파크 푸르지오를 선보인 엠디엠플러스 등이 수상했다.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은 진영2지구 중흥S-클래스 에코시티의 중흥건설, 산업보일러·냉각수 수처리 전문기업 ‘제이에스에스탑’, 에너지 절약형 환기시스템 기업 ‘쏘노’가 각각 차지했다.
최우수상인 에너지경제신문 사장상은 대림산업·대우건설·GS건설에게 돌아갔다.
‘대한민국 고효율·친환경 주거 및 건축 기자재 대상’은 건축물과 관련 설비에 대한 에너지 효율과 친환경·안전성을 평가해 우수 건설사와 자재생산기업, 공공기관 등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상은 8월 11일(목) 오후 2시 한국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진행된다. 각 부문별 수상기업 명단은 다음과 같다.
▲종합대상 (국토교통부 장관상)
현대건설
▲대상 (환경부 장관상)
한국토지신탁, 엠디엠플러스
▲대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중흥건설, 제이에스에스탑,쏘노
▲최우수상 (에너지경제신문 사장상)
대림산업, 대우건설, GS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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