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서울 중구 해비타트 본사에서 진행된 네팔 수해 복구 성금 전달식에서 현대백화점 양명성 영업전략담당 상무(왼쪽)와 마희자 한국해비타트 이사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현대백화점은 2023년 튀르키예 지진을 비롯해 지난해 경북·경남 산불 등 국내외 재해·재난 발생 시 고객과 함께하는 H포인트 매칭 그랜트 캠페인을 진행해 고객들이 기부 활동에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가교 역할을 해오고 있다.
현대백화점이 네팔 대홍수 피해 지역 복구와 주거시설 재건을 위해 고객 기부금과 회사 매칭 기부금, 오프라인 행사 수익금을 합쳐 성금 3억원을 한국해비타트에 전달했다.
H포인트 고객 1만4266명이 5000만점을 기부했으며 현대백화점은 동일한 금액을 보태고 행사 수익금 2억원을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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