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 '점프샵' 팝업 다음달 6일까지 운영
◇ 신세계백화점 '점프샵' 팝업 다음달 6일까지 운영
신세계백화점이 다음달 6일까지 강남점 센트럴 1층 오픈스테이지에서 일본 슈에이샤의 공식 라이선스 매장 '점프샵(JUMP SHOP)' 팝업을 운영한다.
신세계백화점에 따르면 점프샵은 만화 잡지 '주간 소년 점프', '점프+', '점프 스퀘어' 등의 원작 일러스트를 활용한 상품을 판매하는 매장이다. 이번 팝업에서는 '원피스', '사카모토데이즈', '카구라바치', '마남이치' 등 20여개 작품 관련 상품을 선보인다.
캐릭터 스티커와 아크릴 스탠드·피규어, 카드 컬렉션, 파우치·에코백, 캔배지·열쇠고리 등을 마련했다. 디지털 사이니지와 캐릭터 대형 스탠드를 활용한 사진 촬영 공간도 운영한다.
팝업은 현장 키오스크 예약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입장 고객에게 작품 엽서를 무작위로 제공하고 2만원 이상 구매하면 홀로그램 스티커를 증정한다.
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다양한 인기 지식재산권(IP)과 협업해 고객이 즐길 수 있는 체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롯데백화점, 잠실 '키네틱 그라운드' 1주년 행사
◇ 롯데백화점, 잠실 '키네틱 그라운드' 1주년 행사
롯데백화점이 다음달 11일까지 잠실점 2층 K패션 전문관 '키네틱 그라운드' 개장 1주년을 맞아 고객 행사를 진행한다.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잠실점 키네틱 그라운드는 지난해 9월26일 약 5000㎡ 규모로 문을 열었다. K패션과 지식재산권(IP) 콘텐츠 관련 19개 브랜드가 입점해 있다.
롯데백화점은 지난 1년간 팝업 스테이지에서 아이돌과 캐릭터 IP, 스포츠, 영화 등을 주제로 약 50차례 팝업을 운영했다. 회사에 따르면 같은 기간 키네틱 그라운드 구매 고객은 8만5000명이다.
1주년 행사에서는 구매 고객에게 '찰떡아이스 in 우주떡집'을 2000개 한정으로 제공한다. 당일 1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구매액의 5% 상당 롯데상품권을 증정하고 구매 금액에 따라 가방과 수건 세트 등 사은품도 제공한다.
롯데백화점 관계자는 “K패션과 아티스트·IP 콘텐츠를 강화한 프로모션을 통해 가족 단위와 외국인 고객의 유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코웨이 '코웨이갤러리 현대 울산 직영점' 개장
◇ 코웨이 '코웨이갤러리 현대 울산 직영점' 개장
코웨이가 울산 남구 현대백화점 울산점 11층에 체험·판매 매장 '코웨이갤러리 현대 울산 직영점'을 열었다.
코웨이에 따르면 신규 매장은 올해 문을 연 11번째 공식 직영점으로 울산에서 선보이는 첫 백화점 매장이다. '비렉스(BEREX)' 안마의자와 침대 등 주요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비렉스 스마트 매트리스는 약 20분, 페블체어2와 트리플체어2 슬림은 약 30분간 체험할 수 있다. 최근 출시한 트리플체어2 슬림과 공기압으로 경도를 조절하는 스마트 매트리스 등도 전시한다.
체험은 코웨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할 수 있다.
코웨이 관계자는 “안마의자와 침대는 직접 충분히 체험해보는 것이 중요하다"며 “지역 상권 특성에 맞춰 오프라인 매장을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농심, 멕시코 K박람회서 신라면 알리기
◇ 농심, 멕시코 K박람회서 신라면 알리기
농심이 이달 24일부터 27일(현지시간)까지 멕시코시티 월드트레이드센터 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K-EXPO MEXICO'에 참가해 신라면을 알렸다.
농심에 따르면 행사장에 신라면 세계관인 '신버스(Shinverse)'를 활용한 전용 부스를 마련했다. 브랜드 홍보대사 에스파를 활용한 사진 촬영 공간과 '한강라면 조리기'를 설치해 신라면과 신라면 툼바 시식 행사도 진행했다.
농심은 현지 유통채널 확대에도 나섰다. 멕시코에서 170여개 매장을 운영하는 샘스클럽과 신라면 큰사발·신라면 툼바 큰사발의 연내 입점과 내년 초 판매를 추진한다. 현지 유통체인 소리아나와는 오는 11월 '부엔 핀' 기간 농심 전용 매대를 운영하고 내년 초 신라면 로제를 입점하기로 했다.
조용철 농심 대표는 “글로벌 소비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핵심 시장의 유통채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CU “트리플 삼각김밥, 이달 매출 5위"
◇ CU “트리플 삼각김밥, 이달 매출 5위"
CU가 세 가지 맛을 한꺼번에 담은 '트리플 삼각김밥'을 앞세워 간편식 상품군을 확대하고 있다.
CU에 따르면 이달 2일 출시한 '베스트 트리플 삼각김밥'은 이달 1∼22일 삼각김밥 매출 5위에 올랐다. 참치마요와 전주비빔고추장, 치킨마요 등 세 가지 삼각김밥을 한 상품에 담고 개별 구매보다 가격을 300원 낮췄다.
지난 16일에는 참치마요와 소고기고추장, 리챔마요김치볶음밥으로 구성한 '스페셜 트리플 삼각김밥'을 추가했다.
회사에 따르면 올해 1∼8월 전체 삼각김밥 매출에서 용량을 늘린 '빅삼각김밥'이 차지하는 비중은 50%를 넘어섰다. 같은 기간 매출 상위 10개 삼각김밥 가운데 6개가 빅삼각김밥이었다.
CU는 다음달 포켓CU 멤버십 QR을 찍은 뒤 카카오페이머니로 결제하면 삼각김밥 전 품목을 40% 할인하는 행사도 진행한다. 1회 결제당 할인 한도는 3000원이다.
CU 관계자는 “고객 수요와 선호를 반영해 용량과 구성을 다양화한 간편식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세븐일레븐 '리그 오브 레전드' 실물 카드 한정 판매
◇ 세븐일레븐 '리그 오브 레전드' 실물 카드 한정 판매
세븐일레븐이 인기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LoL)'의 세계관을 활용한 공식 실물 트레이딩 카드 '리프트바운드 오리진' 한국어판을 한정 판매한다.
세븐일레븐에 따르면 리프트바운드 오리진에는 야스오와 티모, 징크스 등 12종의 챔피언을 비롯해 캐릭터 기술과 아이템, 주문 등을 활용한 카드 300여종이 무작위로 들어간다. 한 팩은 카드 5장으로 구성했다.
카드를 활용해 각 챔피언의 특성에 맞는 덱을 만들 수 있으며 1대1과 2대2, 최대 4인 개인전 등을 즐길 수 있다. 한국 시장을 겨냥한 '아리, 구미호' 카드도 포함했다.
세븐일레븐은 2023년 K리그 파니니 카드를 시작으로 EPL과 KBO, 프로농구·프로배구 등 스포츠 카드를 판매해왔다. 회사에 따르면 이들 스포츠 카드의 누적 판매량은 1700만팩을 넘어섰다.
세븐일레븐 관계자는 “스포츠와 K팝에 이어 게임 등으로 수집형 카드 상품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롯데온 '9월 패세라'…가을 패션 최대 93% 할인
◇ 롯데온 '9월 패세라'…가을 패션 최대 93% 할인
롯데온이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가을 패션 할인 행사 '9월 패세라'를 진행한다.
롯데온에 따르면 행사에서는 가을 신상품과 간절기 외투, 가을·겨울(FW) 상품 등을 최대 93% 할인한다. 나이키를 시작으로 헤지스·닥스, 쥬아르, 코오롱스포츠, 게스, 타미힐피거, 디스커버리 등 매일 다른 브랜드를 선정해 혜택을 제공한다.
가죽 재킷과 트렌치 재킷, 카디건, 패딩 등 가을·겨울 상품을 비롯해 바람막이와 경량 외투 등을 판매한다. 품절 뒤 다시 판매하는 상품을 모은 '재입고' 상품군도 별도로 마련했다.
롯데온 관계자는 “가을 신상품부터 간절기 외투, 재입고 인기 상품까지 다양한 패션 상품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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