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가발 전문기업 하이모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분당지점을 확장 이전하고 고객 상담 및 서비스 환경을 개선했다고 19일 전했다.
하이모 분당지점은 지난 2001년 9월 문을 연 이후 약 25년간 분당을 비롯한 성남 지역 고객을 대상으로 가발 상담과 제품 관리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이번 확장 이전을 통해 고객 편의성을 높이고 보다 쾌적한 상담 환경을 구축했다.
새 분당지점은 기존과 동일한 건물 내 7층에서 6층으로 이전했다. 건물이 변경되지 않아 기존 고객들이 익숙한 접근성을 유지하면서도 기존보다 넓어진 공간에서 상담과 제품 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특히 하이모는 이번 이전을 단순한 층간 이동이 아닌 고객 경험 개선에 초점을 맞춘 확장 이전으로 추진했다. 공간을 재정비해 고객들이 보다 편안한 환경에서 상담과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지점 이용 편의성도 강화했다.
맞춤가발은 제품 선택뿐 아니라 개인별 두상과 탈모 상태, 라이프스타일 등을 고려한 상담과 제작, 착용 이후 지속적인 관리가 중요하다. 하이모는 전국 지점망을 기반으로 제품 상담부터 제작, 착용 및 사후 관리까지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분당지점 역시 그동안 축적한 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별 헤어 고민과 생활방식을 고려한 맞춤 상담을 이어갈 예정이다. 기존 고객에게는 보다 편안한 관리 환경을 제공하고 신규 고객의 상담 접근성도 높여 지역 고객과의 접점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하이모 관계자는 “분당지점은 2001년 첫 오픈 이후 약 25년 동안 지역 고객들과 꾸준히 만나온 의미 있는 지점"이라며 “이번 확장 이전을 통해 기존의 편리한 접근성은 유지하면서 보다 쾌적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상담과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특징주] 아이패밀리에스씨, 日 마루베니가 공개매수 추진…두자릿수 급등](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1023.6d89151168f84a53a85785c1538e8ef5_T1.png)


![[차 어때] “사장님, 제 말 안 들리세요?”…길 위의 ‘퍼스트클래스’ 렉서스 ‘LM 500h’](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1023.51d984fbc23149e695d19c58840aacb8_T1.jpg)
![셀트리온, 바이오시밀러 3대 시장 선점…목표가 상향 [SK증권]](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1023.bbc65ab0e7254bcb810155e059febb15_T1.jpg)
![“오늘 20만전자 깨지나”…AI 불안에 코스피 쑥대밭 [머니+]](http://www.ekn.kr/mnt/thum/202610/rcv.YNA.20261023.PYH2026102302720001300_T1.jpg)
![[특징주] 디티에스, 코스닥 입성 첫날 장 초반 두 배 올라](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1008.5083861763be47f8ac35de2ffc770f6c_T1.jpg)
![[특징주] SK하이닉스, 솔리다임 美 상장 철회…주가 약세](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1023.0872926e3ba24e61b40702e25fdbacc2_T1.png)
![[EE칼럼] 기후위기 시대의 ESG - 그 방향을 묻다](http://www.ekn.kr/mnt/thum/202610/news-a.v1.20260122.91f4afa2bab34f3e80a5e3b98f5b5818_T1.jpg)
![[EE칼럼] 기후부 출범 1년, 통합의 시너지는 어디에?](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51222.d6aee925f7e64e49afadccda09dde345_T1.jpg)

![[이슈&인사이트] 언론의 확신이 만든 거짓의 시대](http://www.ekn.kr/mnt/thum/202610/news-a.v1.20261022.c2612abbbaae42b7bd0e9c26ac155a23_T1.jpg)
![[데스크 칼럼] AI 금융, 경영의 마지막 빈칸은 보안](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1021.c81889f58afc4da28ccd671a7f6b9d9d_T1.jpeg)
![[기자의 눈] 은행 영업시간 단축, 고객 시간도 중요하다](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1022.d6d177a65b644536851373f2dc0a88fc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