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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이 폭우 피해를 입은 거제 지역에 긴급 구호물품을 지원했다.
편의점 CU를 운영하고 있는 BGF리테일은 최근 폭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 지역에 긴급 구호물품을 지원했다고 18일 밝혔다.
전달된 구호물품은 컵라면, 초코바, 이온음료 등 총 1000여명분의 식음료로 구성됐으며, 피해 주민과 구호 인력 등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여헌우 기자 yes@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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