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6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LVCC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6'를 둘러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7일 장초반 현대차 주가의 강세가 지속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55분 현재 현대차는 전 거래일 대비 33만원에 거래중이다. 장초반 한 때는 33만2000원까지 치솟았다.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은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 현장을 방문해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만나 30분간 환담을 나눴다.
앞서 5일(현지시간)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은 CES 2026 현장에서 열린 미디어 간담회에서 엔비디아와의 협력과 관련해 “엔비디아와 협업 관계 특히 그래픽처리장치(GPU) 중심의 구매 부분은 정부의 전체적인 방향과 같이 가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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