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라 안성시장의 비상근무지 방문 모습 제공=안성시
안성=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김보라 안성시장은 1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관내 비상근무 현장을 직접 방문해 시민의 일상과 안전상황을 점검했다.
김 시장은 이날 알미산, 경찰서, 소방서, 시청 당직실 및 재난종합상황실, CCTV 통합관제센터, 정수장 등을 차례로 방문해 휴일 비상근무 체계와 안전관리 현황을 확인 했다.
CCTV 통합관제센터에서는 도시 전반의 안전 상황이 실시간으로 관리되고 있는지 점검했으며 재난종합상황실과 당직실에서는 재난·사고 발생 시 즉각 대응이 가능한 비상 연락 및 보고 체계가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는지를 살폈다.
▲김보라 안성시장의 현장 방문 모습 제공=안성시
또한 경찰서와 소방서를 방문해 휴일 기간 사건·사고 예방 및 긴급 상황 대응 체계를 확인하고 유관기관 간 협력 체계를 유지해 나가기로 했다.
정수장에서는 시민 생활과 직결된 수돗물 공급이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는지를 확인했으며 알미산 거점소독시설에서는 방역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
김 시장은 “휴일에도 비상근무를 이어가고 있는 직원들과 유관기관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시민 안전을 위한 현장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앞으로도 재난·안전 분야 전반에 대해 현장 점검을 지속하며, 시민 불편과 안전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대응 체계를 유지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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