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I&C 로고. 사진=신세계I&C
신세계I&C에서 임직원과 일부 협력사 직원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신세계그룹 측은 26일 보도자료를 통해 “그룹 내부 인트라넷을 통해 8만여명의 사번이 유출 됐으며, 이 가운데 일부는 이름, 소속부서, IP주소도 포함된 것으로 파악됐다"며 “고객 정보 유출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신세계I&C는 사고를 인지한 직후 관련 시스템과 계정에 대한 긴급 점검과 차단 조치를 시행했다. 이와 관련해 신세계I&C는 관계 기관에 신고했으며, 향후 정확한 사고 원인과 영향 범위에 대한 조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신세계I&C는 이 같은 사실을 사내 공지를 통해 임직원에게 안내했느며. 업무 시스템 계정 비밀번호를 변경하고 의심스러운 이메일에 각별히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신세계I&C 측근 “관계기관의 조사에 적극 협조하는 한편, 보안 관리 체계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비행기가 남긴 구름, 이산화탄소보다 무섭다?…온난화 숨은 주범[기후 신호등]](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22.8f27cff51c82402abbdb926c38acddf9_T1.jpg)

![[단독] 방사청, 18년 묵은 ‘망분리’ 빗장 푼다…K-방산 클라우드 대전환](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22.090e7807cf7341aa8180c50b9b1883ee_T1.png)

![[미리보는 국감 2026] 촉법소년 13세 하향…‘국민 의견·통계 근거·재사회화’ 시험대](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23.ca2e9b225ea1479aa6d142d954297ca2_T1.jpg)





![[EE칼럼] 사라진 태풍 – 기후변화가 보낸 위장된 평화](http://www.ekn.kr/mnt/thum/202609/news-a.v1.20260122.91f4afa2bab34f3e80a5e3b98f5b5818_T1.jpg)
![[EE칼럼] 한전 사장의 역할과 자질](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51222.d6aee925f7e64e49afadccda09dde345_T1.jpg)

![[이슈&인사이트] 이상범죄가 없는 안전한 대한민국을 꿈꾸며](http://www.ekn.kr/mnt/thum/202609/news-a.v1.20260804.f547f02318fe479d8c87828c28027658_T1.jpg)
![[데스크칼럼] 에너지 난(難)을 부추기는 정치 개입](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20.4d0c3fc241194ecaa86839bf12a18682_T1.jpg)
![[기자의 눈] 멈추지 않는 한은…K-인플레이션 파이터로 자리잡아야](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22.33abb850fef84b5ca7d0f4f5a7f22513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