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지스
디지털 플랫폼 기업 이지스가 코스닥 시장 입성 첫날인 11일 100%대 상승률을 나타내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14분 현재 이지스는 공모가 대비 104% 뛴 3만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지스는 지난 2~3일 양일간 일반 투자자를 대상으로 공모주 청약을 진행한 결과 최종 546.1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총 2억480만 1460주의 청약이 접수됐으며 청약 증거금은 약 1조 5360억원으로 집계됐다.
이에 앞서 지난 11월21일부터 27일까지 진행한 수요예측에는 국내외 2230개 기관이 참여해 경쟁률 1109.86대 1을 기록했다. 최종 공모가는 희망밴드(1만3000원~1만5000원)의 상단인 1만5000원으로 확정했다.







![[보험사 풍향계] 삼성생명, 외국인 고객 디지털 접근성 향상 外](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60126.fca6e60c6bac46abb49922385739a5c6_T1.jpg)


![[EE칼럼] 에너지고속도로의 필요성, 제주 출력제어 횟수가 말해준다](http://www.ekn.kr/mnt/thum/202601/news-a.v1.20251222.88272328e22b4f0b9029ff470d079b13_T1.jpg)
![[김성우 시평] 주식과 AI vs 기후변화](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40324.49bb7f903a5147c4bf86c08e13851edc_T1.jpg)
![[신연수 칼럼] AI시대, 기대와 두려움](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60113.47caa33dc5484fe5b7e3fab7e905ad16_T1.jpg)
![[이슈&인사이트] ‘이혜훈 파동’이 남긴 것…불법여부 조사는 계속 해야](http://www.ekn.kr/mnt/thum/202601/news-a.v1.20241109.b66efaf66a144273bc45695d05163e00_T1.jpg)
![[데스크 칼럼] 쿠팡 길들이기, 규제보단 경쟁 강화로](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60118.8036697f3b2544f299a9ef5d3817f63c_T1.jpg)
![[기자의 눈] 지자체에 발전사업 허가권을 주자](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60125.1436d1403211420abaea724c4594cdbb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