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소재 롯데백화점 본점 지하 1층 사은행사장에서 고객이 보랭 가방을 반납하는 모습. 사진=롯데백화점
롯데백화점이 올 추석에도 '보랭 가방' 회수 행사를 진행하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활동에 앞장선다고 30일 밝혔다.
보랭 가방은 명절 선물 세트의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제작된 전용 가방으로, 지난 2022년 추석부터 롯데백화점은 보랭 가방 회수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보랭 가방을 반납하면 엘포인트(L.POINT)를 증정하는 방식이다.
올해 회수 프로그램은 오는 10월 7일부터 11월 2일 전국 롯데백화점 사은행사장에서 진행한다. 올해 추석 선물로 받은 롯데백화점 전용 정육·곶감·선어 선물 세트 전용 보랭 가방을 반납하면, 개당 엘포인트 3000점을 제공한다.
1인당 최대 5개까지 반납 가능하며, 사은행사장 안내 고지물이나 보랭 가방에 동봉된 QR코드를 통해 보랭가방 회수 이벤트 쿠폰을 발급받아 참여할 수 있다.
회수한 보랭 가방 중 일부는 선별 후 독거노인·발달장애인·다문화 저소득가정의 도시락 배달용으로 기부된다.
이 밖에 롯데백화점은 파트너사의 부담을 덜기 위해 약 3500억 원 규모의 판매 대금을 조기 지급했다. 당초 지급일보다 약 8일 앞당긴 지난 22일에 대금을 지급했으며, 롯데백화점은 매 명절마다 판매 대금을 앞당겨 지급해 파트너사와의 상생을 이어가고 있다.
박성철 롯데백화점 대외협력부문장 “예년보다 긴 이번 추석 연휴를 맞아 롯데백화점은 고객과 파트너사가 함께 따뜻하고 풍요로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책임 있는 활동과 지원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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