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환 환경부 장관 후보자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김성환 환경부 장관 후보자가 2030 온실가스감축목표(NDC) 달성을 위해 철강과 석유화학 산업에서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기후에너지부에서 정책 수립과 실행이 유기적으로 움직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봤다.
김 후보자는 15일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박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030 및 2035 NDC 관련해서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2030 NDC는 2018년 대비 국가 온실가스 배출량을 2030년에 40% 줄이는 계획이다. 2035 NDC는 현재 55%에서 60% 초반대로 거론되고 있다. 2035 NDC는 본래 지난 2월 유엔 기후변화당사국총회(COP)에 제출할 예정이었으나 아직 발표가 미뤄졌다. 늦어도 9월까지는 COP에 제출해야 한다.
김 후보자는 “철강에서 15%, 석유화학에서는 11%의 이산화탄소가 발생하고 있다. 두 산업을 합치면 전체 이산화탄소 배출량의 4분의 1"이라며 “이 분야를 줄이지 않으면 NDC를 달성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이어 “실제로 실현가능한 목표를 할 수 있느냐가 중요하다. 그동안은 환경부가 감축목표를 가지고 대부분의 이행수단은 산업통상자원부가 가지고 있다"며 “기후에너지부에서는 에너지를 어떻게 새롭게 할지가 주요할 것이다. 정책을 수립하는 부분과 실행하는 부분이 유기적으로 움직이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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