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우리은행이 설 명절을 맞이해 자금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월 14일까지 특별자금 15조1000억원을 지원한다.
10일 우리은행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신규자금 6조1000억원 △만기연장 자금 9조원 △금리우대 최대 1.5%포인트(p) 이내 등 금융지원 등을 실시한다.
최근 고환율, 고금리 등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돕는다.
특히, △자영업자·소상공인의 경영안정자금 △임직원 임금체불 해소 자금 △매출채권(B2B, 구매자금대출 등) 관련 대출을 중점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연초부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에 이번 설 명절 특별자금 지원이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경제적 난관을 고려해 다양한 상생금융 방안과 적극적인 지원으로 고객으로부터 신뢰받는 은행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AI로 8100조 벌어야 본전”…삼성전자 주가 괜찮을까 [이슈+]](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29.fdce191306124c6c87fb5c67a13c0450_T1.jpg)








![[EE칼럼] 목적과 수단의 도치](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40318.dbd99c8761244ca3b29e7374368ee5d8_T1.jpg)
![[EE칼럼] 발전공기업 통합, 지역 전력계획과 거래권도 넓혀야](http://www.ekn.kr/mnt/thum/202609/news-a.v1.20251218.b30f526d30b54507af0aa1b2be6ec7ac_T1.jpg)

![[박영범의 세무칼럼] 1조 원대 탈세 포착… 배민·무신사 등 41개사 세무조사 왜 받나](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50116.d441ba0a9fc540cf9f276e485c475af4_T1.jpg)
![[데스크칼럼] 에너지 난(難)을 부추기는 정치 개입](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20.4d0c3fc241194ecaa86839bf12a18682_T1.jpg)
![[기자의 눈] 중동원유 의존도 낮춘다는 정부, 실행력으로 증명해야](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50828.8bab51975cd44c8088e0bcea0900afa0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