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금 브랜드평판 9월 순위. 자료=한국기업평판연구소 제공
9월 연금 빅데이터 분석 결과 미래에셋자산운용 연금이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하나은행 연금, 3위는 신한은행 연금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6일 30개 연금 브랜드에 대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통해 이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지난 8월 26일부터 이날까지 연금 브랜드 빅데이터 2298만5159개를 분석해 소비자들의 행동분석을 했다. 지난 8월 연금 브랜드 빅데이터 2651만4979개와 비교하면 13.31%가 줄어든 수치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연금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 소비자와 브랜드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관계분석으로 측정된다. 브랜드평판 분석에는 브랜드 영향력을 측정한 브랜드 가치평가 분석과 브랜드평판 모니터의 정성평가도 포함했다.
올해 9월 연금 브랜드평판 상위 10개사 순위는 미래에셋자산운용을 필두로 하나은행, 신한은행, 삼성생명보험, 아이엠뱅크, KB국민은행, 한화생명보험, 교보생명보험, 한화자산운용, 삼성자산운용 순이다. 이외에도 IBK기업은행, NH농협은행, DB손해보험, KB손해보험 등이 20위권 내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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